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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던 가고시마를 걷다(2) 懐かしの鹿児島を歩く(2) 00:00 오프닝 00:11 센간엔 仙巌園 / 고젠쇼 오카테이 御膳所 桜華亭 05:21 사라쿠 모래찜질 회관 砂むし会館砂楽 07:09 용궁신사 龍宮神社 09:38 토센쿄 소멘나가시 市営唐船峡そうめん流し 11:59 이케다 호수 유원지 池田湖 遊園地 13:15 돌아가는 길, 캇챠샵, 시로야마전망대야경 짧게 짧게 단편적으로 찍은 영상들을 이어붙였습니다. 혼자 떠난 여행이 아니어서 영상을 길게 담지 못해 아쉬워요. [영상 속 장소] ♦ 센간엔 仙巌園 9700-1 Yoshino-chō, Kagoshima, 892-0871 ♦ 고젠쇼 오카테이 御膳所 桜華亭(센간엔 내 위치) 일본 〒892-0871 Kagoshima, Yoshino-chō, 9700-1 (센간엔 내에 위치하여 입장료가 필요합니다.) ♦ 사라쿠 모래찜질 회관 砂むし会館砂楽 5 Chome-25-18 Yunohama, Ibusuki, Kagoshima 891-0406 ♦ 용궁신사 龍宮神社 1581-34 Yamagawaokachogamizu, Ibusuki, Kagoshima 891-0513 ♦ 토센쿄 소멘나가시 市営唐船峡そうめん流し 5967 Kaimonjutcho, Ibusuki, Kagoshima 891-0603 ♦ 이케다 호수 유원지 池田湖 遊園地 5413 Ikeda, Ibusuki, Kagoshima 891-0312 저는 신사에 가면 어떤 이유에서든 참배를 하지 않아요. 물론 일부 신사가 우리에겐 큰 상처를 남긴 건 사실이지만 모든 신사가 나쁜 건 아닙니다. 하지만, 과거 우리 역사를 생각해보면 마냥 좋지만은 않아서 전 참배 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기본적인 내용은 알고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하여 저희 애들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주의 사항을 이야기 하곤 해요. 그리고 신사에 대한 제 생각도 함께 이야기 합니다. 누군가 우리나라에 와서 우리의 문화를 생각하지 않고 행동하면 불쾌감을 느껴요. ^^ 그래서 반대로 제가 다른 나라에 갔을 때 그 나라의 문화를 최대한 존중하려고 노력합니다. 아래 내용은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혹시나 하여 대충 정리해 보았어요. (네, 맞아요! 오지랖입니다. ^^) ◇ 테미즈(手水) ◇ 1. 명칭 물 자체: 테미즈 (手水, てみず) / 초즈 (ちょうず) 물을 담아두는 시설: 테미즈야 (手水舎, てみずや) / 초즈야 (ちょうずや) 2. 의미 신사에 들어가기 전, 세속의 먼지를 씻어내고 몸과 마음을 정화한다는 의미 3. 테미즈의 일반적인 순서 1) 물은 한 번만 뜨고 나눠서 아래의 순서를 따릅니다. 2) 오른손으로 히샤쿠(국자 모양의 물 뜨는 것)를 잡고 물을 떠서 왼손을 씻고 손을 바꿔 오른손을 씻습니다. 3) 다시 오른손으로 국자를 잡고 왼손바닥에 물을 받아 입을 가볍게 헹굽니다. (이 때 히샤쿠에 입을 대지 않습니다.) -- 요즘은 위생상의 이유로 이거 많이들 생략합니다. 4) 다시 왼손을 씻습니다. 5) 국자를 세로로 세워 남은 물이 손잡이를 타고 흐르게 한 뒤 제자리에 둡니다. 4. 주의 테미즈는 마시는 용도가 아니므로 입을 헹군 물은 다시 뱉어내야 합니다. 히샤쿠로 장난을 치거나 주변에 물을 뿌리는 등의 행동은 하지 않습니다. 외국인이니까 순서가 조금 틀려도 뭐라 하는 사람은 없지만 소란스럽지 않도록 주의 합니다. ^^ ⛩ 일본 신사에서의 예의 1. 토리이를 통과할 때 문을 통과하기 전에 가볍게 한 번 목례하고 가운데는 피합니다. → 중앙은 신(神)이 다니는 길이라고 여겨요. 2. 일반적인 참배 방법은... 두 번 절(목례) → 두 번 손뼉(짝!짝!) → 소원/감사 → 다시 한 번 절(목례) 신사마다 조금씩 다른 경우도 있지만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3. 대부분 경내는 촬영해도 무방하지만 본전 내부나 의식 행사를 진행 중일 때는 촬영 금지인 경우도 많아요. “撮影禁止” 라고 되어 있으면 사진+영상 모두 자제! 4. 대화는 별문제가 아니지만 가급적 작은 목소리로 조근조근~ 뛰어다니거나 큰소리로 이야기하거나 너무 크게 웃는다거나 등등은 자제~ (속삭이듯 이야기 하면 마음도 차분해져요! ^^) 5. 에마(絵馬)·오미쿠지(おみくじ) 소원 적는 나무패를 에마라고 하고 운세/점을 보는 종이를 오미쿠지라고 해요. 나쁜 운세는 지정된 곳에 묶고, 좋은 건 가져가도 됩니다. 물론 좋은 운세도 묶어 놓고 가도 된답니다. 다른 건 몰라도 3, 4번은 꼭....^^ ========================== 제 채널은... 남루하기 짝이 없는 채널이기에 무엇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멈춰서듯 바라보는 영상을 좋아하고, 그렇게 화면에 담아내고자 합니다. 제 채널은... 지루함은 있지만 재미는 없습니다. 허접함은 있지만 센스는 없습니다. 그저 가끔 생각나실 때 함께 걸어주시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 #센간엔 #仙巌園 #용궁신사 #龍宮神社 #사라쿠모래찜질회관 #砂むし会館砂楽 #이케다호수 #池田湖 #토센쿄소멘나가시 #唐船峡そうめん流し #일본여행 #일본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