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현장영상] “하늘에서 자기 탓하고 있을까봐”…울음바다 된 헬기 순직자 영결식 / KBS 2026.02.12.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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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비상절차훈련 중 순직한 코브라 헬기 조종사 고(故) 정상근·장희성 준위의 영결식이 오늘(12일) 국군수도병원에서 엄수됐습니다. 이날 영결식에는 순직 장병 유가족과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을 비롯한 육군 장성단, 국방부 및 합참 대표, 해·공군·해병대 대표 장성, 소속 부대 장병들이 참석했습니다. 김 총장은 조사에서 "두 분은 마지막까지 조종간을 놓지 않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냈다"며 "우리 육군은 두 분의 헌신과 희생, 그리고 숭고한 군인정신을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고 애도했습니다. 동료 전우들을 대표해 추도사를 낭독한 5군단 15항공단 이준섭 준위는 "갑작스러운 이별로 우리 모두의 곁에 커다란 빈자리가 남았다"라면서 "하늘에서도 편히 못 있고 자기 탓을 하면서 사과하고 있을 것 같아서 가슴이 너무 아프다"라며 눈물을 삼켰습니다. 그러면서 "두 분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기억하고, 두 분이 지켜낸 가치와 책임을 잊지 않겠다"라고 명복을 빌었습니다. 앞서 지난 9일 경기도 가평군 조종면 인근에서 비상절차훈련 중이던 육군 항공부대 소속 헬기(AH-1S·코브라)가 하천에 추락해 조종사인 정상근·장희성 준위가 모두 숨졌습니다. 육군은 민·관·군 합동 중앙안전사고 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헬기순직자 #정상근 #장희성 #영결식 #코브라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