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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 우리 외가는 베트남…그리운 고향 집 하모니는 특집으로 다문화가정의 베트남 외가방문기를 마련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여성재단의 [다문아 아동 외가방문 지원사업]에 베트남이 친정이자 외가인 가족 100여명이 선정됐고 지난 8월 말, 7박 9일의 일정으로 베트남을 방문했는데 하모니가 동행 취재한 것이다. 드디어 베트남 하노이에 도착한 가족들. 박린성에 자리한 외가로 향했는데 집에 도착하니 외할머니가 맨발로 손주들을 맞이한다. 또 인근에 사는 30여명의 친척들이 집에 모여 술과 음식을 나누며 한국에서 온 응엔티깜 씨 부부와 아이들을 반겨준다. 얼마 전 태어난 동생네 아기를 챙기며 맏언니의 면모를 보여주는 응엔티깜 씨. 다음 날에는 소망을 빌기 위해 가족들이 총출동! 집을 나서는데 과연 어떤 소원을 빌려는 것일까? 엄마의 나라, 베트남 외가에서 보내는 특별한 여정. 그 세 번째 이야기를 하모니에서 만나본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