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자막뉴스] "주차난 해소" 대책 냈다가, "현실 모르는 소리" 욕 먹는 시의원 / KBS 2026.01.19.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점심시간, 창원시의 한 도심 공영주차장입니다. 밀려드는 차량에 주차난이 매일같이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이런 주차난을 풀겠다며 창원시의회에서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비율을 줄이는 조례안이 발의됐습니다. 현행 법정 최고 수준인 설치 기준 '4% 이상'을, '3% 이상'으로 낮추자는 게 핵심입니다. [김영록/창원시의원/개정안 대표 발의 : "1%(p) 이상을 줄였을 때 우리 창원 시민들께 5천면 이상의 주차면을 확보해 드릴 수 있다. 5천 면이라는 주차장 면수의 예산은 2,300억 수준의 예산과 맞먹습니다."] 이 같은 조례안에 장애인 단체가 현실을 위면한 처사라며 당장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전국 평균보다 높은 창원시 교통약자 비율을 고려하면, 주차 구역을 늘려야 할 판에 오히려 거꾸로 간다는 겁니다. 실제 창원시의 장애인 인구 비율은 5.05%로 타 특례시보다 높고, 노인 인구 역시 20.2%로 100만 대도시 중 유일하게 초고령사회에 진입했기 때문입니다. 과거 제주와 서울 등에서도 이와 유사한 시도가 있었지만, 정부 부처의 반대와 여론에 밀려 모두 철회됐습니다. [황현녀/창원장애인인권센터 대표 : "도시 정책으로 풀어야 할 주차 문제를 사회적 약자, 특히 장애인 주차 구역 축소를 통해서 푸는 것이 맞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야…."] 창원시도 인구 특성상 설치 비율 하향은 부적절하다며 '불수용' 입장을 밝힌 상태. 주차난 해소라는 명분과 교통약자의 이동권이 충돌하는 가운데, 창원시의회는 오는 20일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비율을 줄이는 조례안을 심의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이대완입니다.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주차난 #장애인주차구역 #창원시 #불수용 #초고령사회 #교통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