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푸른산과 맑은 강, 향수의 고장 대청호에 숨은 명소가 가득한 곳, 충북 옥천여행 BEST 11곳 일상에 쉼표가 필요하다면 가방하나 둘러 메고 옥천여행 어떨런지요?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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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00:00 미리보기 00:42 1. 정지용생가 01:45 2. 옥천유채꽃단지 02:49 3. 둔주봉 한반도 지형 전망대 03:46 4. 부소담악 04:49 5. 수생식물학습원 05:51 6. 장령산휴양림 06:48 7. 장계관광지 07:48 8. 군북 청풍정 08:41 9. 향수호수길 09:29 10. 뿌리깊은나무 정원카페 10:36 11. 용암사 일출 향수의 고장, 충북 옥천땅에 터를 잡고 사는 사람치고 정지용의 '향수'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만큼 널리 알려진 시인데, 예로부터 충북 옥천땅은 이 시(詩)만큼이나 정겹고 구수한 고장입니다. 24년 기준,4만8천여명의 인구가 살고있는 옥천군은 대한민국 충청북도 남부에 위치한 아름다운 군소도시 입니다. 안녕하세요? 국내의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를 찾아 떠나는 기행채널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영상은 대전시에 인접한 충복 옥천의 금강비경 11곳의 여행지를 한눈에 알아 볼수 있게 소개 해드리고자 합니다. 옥천에 방문을 하게 되면 평화롭고 인심이 좋아 어렸을적 자주 찾았던 곳이였는데 지금부터 여행지별 정보를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두번째 여행지는 시기를 잘 맞추어 가볼수 있는 명소로 금강수변 친수공원 금암 유채꽃 단지 입니다. 옥천 금암친수공원 또는 옥천 금강수변 친수공원 이라고도 불리는. 옥천 친수공원은 옥천 유채꽃 명소로. 옥천 가볼만한곳 논할때 빼놓을수 없는 최대의 유채꽃 단지입니다 23년도 4월 22일부터 23일까지 '제1회 향수옥천 유채꽃 축제’는 개최 되었으니, 매년 수변친수공원의 유채꽃단지(동이면 금암리 1139번지 금강 일원)로 옥천군의벚꽃 명소와 함께 즐겨찾으시면 좋을듯 합니다. 세번째 여행지는 둔주봉 전망 한반도 지형 전망대 입니다. 안남면에 우뚝 솟아 있는 둔주봉(384미터) 7부 능선 쯤 전망대에 오르면 휘감아 도는 금강 줄기가 만들어 낸 한반도 지형을 내려다 볼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바라본 한반도 지형의 위에서 아래까지 거리는 1.45키로미터로 한 반도를 1/980로 축소한 크기입니다. 동해와 서해가 바뀐 모양이지만 전망대에 세워진 커다란 반사경을 통해 보면 동고서저라는 지형적 특성도 한반도와 유사합니다. 네번째 여행지는 군북면 환산로 518에 위치한 부소담악 입니다. 마치 금강 위에 두둥실 떠 있는 모습을 한 부소담악은 사시사철 나들이 코스로 더할 나위 없는 옥천의 명소입니다. 이 일대는 우암 송시열이 '작은 금강산이라 예찬했다" 는 말이 전해 내려 올 정도로 풍광이 아름다운 곳입니다. 이곳 매력은 용이 강 위를 스쳐 뻗어나가는 듯한 700m 길이의 기암절벽입니다. 바위산 봉우리에 우뚝 세워 있는 정자(추소정)에 오르면 그 절경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다섯번째 여행지는 군북면 방아실길 255에 위치한 천상의 정원, 수생식물학습원 입니다. 옥천을 흐르는 금강이 작별 인사하는 끝마을 입니다. 행정 구역상 군북면 대정리에 속하는 이 동네 는 생긴 모양이 디딜방아처럼 세 갈래로 나뉘어 있다고 해서 그렇게 이름 붙여졌습니다. 마을 뒤편으로는 꽃봉 (282미터)이라 불리는 나지막한 산이 있습니다. 봉우리를 기 준으로 남쪽은 옥천이고 북쪽은 대전입니다. 깊고 푸른 금강은 이 경계에서 최고의 풍광을 자랑합니다. 여섯번째 여행지는 군서면 금산리에 위치한 장령산자연휴양림 입니다. 힐링 명소인 이곳은 사시사철 색다른 멋이 가득합니다.아름다운 산세의 장령산(해발 656미터) 물 맑고 깨끗한 금천계곡을 끼고 있습니다. 정원, 목교, 전망대 등이 조성된 치유의 숲(3.5키로미터) 역시 최고입니다. 숙박시설은 물론 세미나실, 식당 등을 갖추고 있으며 여름에는 캠핑도 가능 합니다. 울긋불긋 가을 단풍도 일품으로 이미 알려져 있습니다. 일곱번째 여행지는 안내면 장계1길 57에 위치한 장계관광지 입니다. 1986년 대청호의 자연경관을 기본테마로 하여 19만여제곱미터 부지에 조성되었으며 관광진흥법에 따라 문화체육 관광부가 지정한 관광지입니다. 이곳은 한적한 산책로를 거닐며 사색에 잠겨보는 것도 좋고 벤치에 앉아 마냥 호수를 바라보는 것만으 로도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곳입니다. 현대시의 거장 정지용 시인의 시상을 적용한 공공예술 프로젝트 '향수30리 멋진 신세계'로도 유명합니다. 여덟번째 여행지는 군북면 석호길 300에 위치한 군북 청풍정 입니다. 청풍정은 석호리 백토산(171미터) 아래에 위치 하고 있는 정자입니. 그 앞을 흐르는 금강은 달빛이 항상 비칠 정도로 맑음을 자랑합니다. 전형적인 감입 곡류를 띠는 이 일대는 기암이 병풍처럼 펼쳐지는 풍광이 멋진 곳입니다. 금강은 빼어난 풍광을 자랑하지만 때론 역사를 담고 있는 이야기가 있는 물길이기도 합니다. 아홉번째 여행지는 수북리 46번지에 위치한 향수호수길 입니다. 향수호수길은 옥천읍 수북리에서 안내면 장계리 주막마을까지 대청호반의 멋진 경관을 따라 조성한 생태문화 탐방로입니다. 자연을 벗 삼아 걸을 수 있는 5.6키로미터 트래킹 코스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이 길은 오랜 기간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았던 만큼 자연이 살아있습니다. 중간 중간에 만들어진 오대앞들, 다람쥐쉼터, 솔향쉼터 등은 호수를 배경으로 사진 찍기에 최적의 장소 입니다. 열번째 여행지는 안내면 장계길 221에에 위치한 뿌리깊은나무 정원카페 입니다. '뿌리깊은나무'는 24년 긴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오래된 레스토랑의 고유한 맛과 정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고즈넉한 분위기에 창밖으로 녹음과 푸른 호수와 400년된 상수리나무를 품은 호숫가의 정원 그윽한 산장 느낌의 레스토랑 겸 카페를 추천합니다. 열한번째 여행지는 옥천읍 삼청리에 위치한 용암사 일출 전망대 입니다. 천년 고찰 옥천 용암사에서 데크 길을 따라 약 180미터 정도 오르면 전망대(운무대)가 나타나는데 이곳에서 바라보는 새벽녘 운해와 일출은 미국 CNN go가 선정한 '한국의 아름다운 50끗'에 포함될 정도로 뛰어난 풍광을 자랑합니다. 자연이 도와주는 날이면 햇살을 받으며 구름이 춤추는 절경을 볼 수 있는 명소 입니다. 이상 충북 여행지 11곳을 소개해 드렸는데 여행관련 문의사항이나 휴무일 등을 알고 싶다면옥천군 문화관광과 혹은 옥천군 관광안내소에 문의 바랍니다. 향수의 고장, 충북 옥천을 방문하시면 다양한 아름다운 명소와 다양한 먹거리를 만나 보실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여행지에서 뵙겠습니다. 옥천땅의 첫 순례지는 정지용의 생가다. 옥천 사람들은 이 땅이 낳은 큰 인물, 정지용에 대해 자부심이 대단하다. 옥천에서 택시를 타고 "옥천의 자랑거리가 뭐요?"하고 물으면, 열이면 열 다 정지용 생가를 가보라고 권한다. 설레는 마음을 부여잡고 경부고속도로 옥천 나들목을 빠져나와 37번 국도를 따라 보은 방면으로 향한다. '지용로'라 이름 붙은 길을 따라 조금 더 가니 지용 생가를 알리는 간판이 보인다. 콘크리트로 매끈하게 포장된 마을길은 오늘날 농촌 풍경의 한 단면을 보여준다. 관광 명소라 일부러 단장한 면도 있겠지만 왠지 어울리지 않는 것은 왜일까. 흙길의 자연스러움은 문명의 이기 앞에 묻혀버렸다. 금강이 굽이치는 향수의 고장 충북 옥천군이 9곳의 관광명소를 뽑아 '옥천 9경'을 선정했다. 옥천군은 안남면 연주리 둔주봉 한반도 지형과 옥천읍 교동리∼군북면 국원리 간 벚꽃길(약 8㎞) 등 지역 관광명소 9곳을 ‘옥천 9경’으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선정한 곳은 둔주봉 한반도 지형(1경), 옛 37번 국도변 벚꽃길(2경), 부소담악(3경), 용암사 일출(4경), 장령산자연휴양림(5경), 장계관광지(6경), 금강유원지(7경), 향수호수길(8경), 옥천 구읍 문화유산이 살아 숨 쉬는 마을(9경)이다. 군은 관광명소 선정을 위해 지난 7월 군 홈페이지와 군민 추천서를 통해 부소담악, 장령산자연휴양림 등 총 88곳의 지역 명소를 추천받았다. 8월에는 문화원, 향토사연구회, 사진작가협회 등으로 구성한 자문단의 의견을 들어 명칭 일원화, 군민 선호도 조사 대상지 12곳 등을 정했다. 이어 10일간 온·오프라인 군민 선호도 조사를 했다. 그 결과 ‘둔주봉 한반도 지형’이 633표로 최다 득표를 했고, ‘옛 37번 국도변 벚꽃길’ 498표, ‘부소담악’ 456표, ‘용암사 일출’ 423표, ‘장령산자연휴양림’ 395표 등이 뒤를 이었다. 군 관계자는 “‘옥천 9경 구경 가세, 9경 보러 구경 오세요’ 등 관광객에게 익숙한 표현을 사용해 홍보하기 쉽고 언어유희를 통한 즐거움도 주기 위해 9곳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최종 선정한 9곳의 관광명소를 SNS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주변 관광지와 맛집을 연계해 멋진 경치와 식도락을 즐길 수 있는 관광코스로 만들겠다”라고 했다. 옥천군은 옥천 9경 선정 기념 옥천 여행 이벤트, 릴레이 사진 전시회, 9경을 배경으로 여행지 추천 합니다. 푸른산과 맑은 강가 향수의 고장 대청호에 숨은 명소가 가득한 조용하고 평화로운 충북 옥천여행 BEST 11곳은 일상에 쉼표가 필요하다면 가방하나 둘러 메고 옥천여행 떠나보면 어떨런지요? #충북가볼만한곳 #옥천여행 #향수의고장 채널에 가입하여 혜택을 누려보세요. / @leetrip4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