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현장연결] 함양 산불 밤새 확산…올해 첫 대형산불 / KBS 2026.02.23.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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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째를 맞은 경남 함양 산불이 밤새 진화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올해 첫 대형산불로 기록됐습니다. 영향 구역이 100헥타를 넘어서면서 산불 대응 2단계와 국가소방동원령이 발령됐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문그린 기자, 진화 상황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저는 불이 난 경남 함양군 마천면의 야산에 나와 있습니다. 제 뒤로 보시는 것처럼 멀리서도 불길이 선명하게 보이고, 능선 사이로 흰 연기가 계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산림청은 함양 산불의 영향구역이 100ha를 넘어섬에 따라 어젯 밤 산불 대응 2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올해 들어 첫 대형산불로 격상된 것입니다. 또, 소방청은 어젯밤 국가소방동원령을 내려 전남과 전북 지역에서 진화 장비 등을 지원받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5시 기준 산불 영향 구역은 189ha, 진화율은 32%로 집계됐습니다. 어제 낮 한때 66%까지 올랐던 진화율이 밤사이 다시 뚝 떨어졌습니다. 전체 불의 길이는 8.26km로 2.64km 정도만 진화된 상황입니다. 강한 바람과 험준한 지형 등으로 인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산불 영향 구역이 확대됐습니다. 산림 당국은 밤사이 진화 장비 105대와 인력 603명을 투입해 산불 진화에 총력을 기울였고, 특히 산불 현장 인근 민가 방어에 주력했습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습니다. 현재 4개 마을 주민 130여 명은 유림면 어울림체육관으로 대피한 상황입니다. 오늘도 바람이 관건인데요. 현재는 순간 최대 풍속이 초당 1.2m로 비교적 약하게 불고 있습니다. 산림 당국은 조금 뒤 날이 밝는 대로 헬기 51대를 투입해 공중 진화 작업에 나설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경남 함양군 산불 현장에서 KBS 뉴스 문그린입니다. 촬영기자:최현진/영상편집:김도원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함양 #산불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