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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무덤을 향하여 나사로를 불러 내십니다. 빛되신 예수님이 어둠을 향해서, 생명되신 예수님이 죽음을 향해서 명령하고 계십니다. 이 표적은 예수님이 부활이고 생명임을 보여 줍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나사로는 살았고 그는 제 2의 인생을 살게 됩니다. 그에게는 두 가지가 늘 함께 있습니다. 첫째로 나사로는 은혜 입은 자라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11장 1절에서 나사로는 병자라고 소개합니다. 그는 병으로 죽었지만 예수님이 다시 살려 주셨습니다. 그 당시 죽은 사람이 나사로 외에도 있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나사로의 무덤에 찾아가신 것은 은혜입니다. 그에게 무덤에서 나오라고 하신 것이 은혜입니다. 그리고 나사로에게 기도해준 가족이 있다는 것도 은혜입니다. 마르다와 마리아가 예수님께 나아가서 우리 오빠를 살려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조금만 일찍 오셨더라면 죽지 않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나사로는 직접 예수님께 간구하고 살려달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할 수도 없었지만 가족의 기도가 있었습니다. 또한, 돌문을 옮겨준 사람들이 있다는 것도 은혜입니다. 예수님께서 “돌을 옮겨 놓으라”고 하셨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힘을 모은 것입니다. 마르다는 이미 시체가 썪어서 냄새가 난다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사람들이 말씀에 순종하여 돌을 옮겼습니다. 나사로는 마을 사람들에게도 은혜를 입었습니다. 우리가 그러한 사람입니다. 우리가 은혜받은 사람들입니다. 죽었다가 살았습니다. 가족의 도움, 주변 사람의 도움이 있었습니다. 내가 큰 은혜받은 자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두 번째로 나사로는 예수님 증거하는 메신저 입니다. 그가 가는 곳마다 사람들이 모여 듭니다(12:9). 그의 이야기가 궁금하기 때문입니다. 그의 손을 잡고 인사도 하고 싶었을 것입니다. 반대로 사탄은 나사로를 죽이려고 합니다(12:10). 나사로가 예수님을 증거하는 통로가 되기 때문입니다. 나사로가 죽는다면 살아 있는 증인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간증의 주인공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가 살아서 주님을 계속 드러내기 위해서입니다. 12:11절에서 “나사로 때문에 많은 유대인이 가서 예수를 믿음이더라”고 했습니다. 죽이려는 세력도 있지만 믿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우리는 나사로가 살기를 기도합니다. 동일하게 우리가 살아야 합니다. 시험에 들지 않기를 위해서 기도하고 내가 얼마나 중요한 사람임을 알기를 바랍니다. 선한데는 지혜롭고 악한 데 미련하기를 바랍니다.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탄을 우리의 발 아래에서 상하게 할 것입니다.(롬 16:19-20) 예수님은 44절에서 나사로에게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나사로가 어디서 무엇을 할지는 나사로가 결정할 수 있습니다. 베다니에 사는 나사로가 계속 같은 곳에서 살지 다른 곳으로 이사 할지는 모릅니다. 삼 남매가 같이 살지 떨어져 살지도 모릅니다. 다만, 어디를 가서 무엇을 하든지 나사로는 은혜와 간증을 감사히 여기면서 살아야 합니다. 어떤 이야기에 의하면 구브로 섬에 ‘나사로 기념 교회’가 있는데 그것은 나사로가 박해를 피해서 구브로 섬으로 갔고 거기서 1차 전도 여행 중이던 바울과 바나바를 만나서 교회를 맡는 사명을 감당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사실인지는 알 수 없고 성경에도 나와있지 않지만 나사로가 받은 은헤를 생각하면 주님을 위해서 평생 헌신하면서 살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분명한 것은 나사로는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을 들었을 것이고 아무것도 하지 못해서 마음이 아팠을 것입니다. 그가 제자는 아니었지만 자신이 살아 있는 것이 예수님 때문이라 생각할 때에 제 2의 인생을 주님을 위해서 살았을 것입니다. 우리도 맡겨 주시면 다 하는 것입니다. ‘아니요’라고 말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은혜가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인생이 유한합니다. 살아 있는 시간들이 다 예수님 증거하는 시간이길 원합니다. 내게 주신 은혜를 생각하면서 주님을 평생 전하다 주님 만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