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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의 대학생이 울산에서 시작한 스타트업 페달링은 20여 번의 실패 후 새로운 시장을 찾기 위해 피봇을 하게 되는데요. 이 마지막 도전을 통해 과외 매칭 플랫폼 페달링은 클래스101이라는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서비스로 피봇을 하게 됩니다. 클래스101은 서비스를 론칭한 지 1년 반 만에 120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고, 초기에 8명이었던 팀원은 현재 70명이 되어 매달 두 배씩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스타트업이 되었습니다. 지금의 클래스101이 있기까지 페달링은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고 그렇게 만든 클래스101만의 조직문화와 비전은 무엇인지 궁금하신 분들께 이 영상을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