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사업소득 초양극화...집값 격차는 또 '역대 최대' / YTN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앵커] 재작년 자영업자와 프리랜서 등이 신고한 사업소득의 상·하위 20% 격차가 처음으로 100배를 넘어섰습니다. 정부의 강도 높은 규제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의 고가 아파트와 저가 아파트 간 가격 격차도 역대 최대 수준으로 벌어졌습니다. 차유정 기자입니다. [기자] 재작년 상위 20%의 자영업자와 프리랜서 등이 신고한 사업소득은 7천30만 원. 반면 하위 20%는 69만 원에 불과해 상·하위 20%의 격차를 나타내는 5분위 배율이 101.9를 기록했습니다. 상위 20%가 하위 20%보다 101.9배 더 많이 벌었다는 뜻입니다. 5분위 배율은 2021년 때는 87배였지만 고소득자는 더 많이 벌고 저소득자는 소득이 뒷걸음질 치며 격차가 더욱 벌어지는 양상입니다. 자산 가운데 큰 부분을 차지하는 집값 격차도 갈수록 심화하는 모습입니다. 지난달 서울 아파트 5분위 배율은 6.92로 역대 최고. 상위 20% 고가 아파트 한 채 가격이 하위 20% 저가의 7채와 맞먹는다는 의미입니다. 서울 상위 20% 고가 아파트 평균값은 지난달 34억6천여만 원으로 8개월 만에 4억 원 이상 올랐지만, 저가 아파트 평균 가격은 2년째 4억 원에 머물다가 지난달 들어서야 5억 원을 넘겼습니다. 다만 최근 양도세 중과 부활이 예고된 이후 다주택자 매물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강남 등 집값은 상승 속도가 주춤하고 중저가 지역에선 일부 갭 메우기 현상도 나타나는 상황입니다. [양지영/ 신한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전문위원 : 다주택자 매물이 이제 출회가 되면서 서울과 핵심지역까지도 이제 매물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가격이 좀 상승 폭이 둔화했다고 볼 수 있죠.] 그러나 양도세 중과·보유세 강화 기조 속 '똘똘한 한 채' 선호 흐름이 되려 뚜렷해지며 중저가 주택을 정리하고 주요 입지 한 채만 보유하는 경향이 점점 강해져, 양극화가 심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도 제기됩니다. YTN 차유정입니다. YTN 차유정 (chayj@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2...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