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패스트 팔로잉이 아니라, 한 세대 뛰어넘으면 리딩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기우성 셀트리온 부회장)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글로벌 기업의 약을 대신 생산해주는 CMO 기업으로 성장한 셀트리온. 반도체 산업에 비유하자면 TSMC와 같은 바이오 판 '파운드리' 기업었던 셈인데요. 이런 셀트리온이 대변신에 나섰습니다. 세계 최초의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와 이를 개량한 짐펜트라까지 성공시키며 쌓아온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제는 신약 설계부터 생산, 유통까지 '풀스택 전략'을 들고 나섰습니다. 글로벌 제약사들이 쉽게 따라하기 어려운 초격차 전략으로 4세대 비만 치료제와 같은 신약 개발을 통해 정면 승부한다는 계획인데요. 위탁 생산 기업에서 글로벌 리더가 되겠다는 셀트리온의 전략을 기우성 부회장에게 들어봅니다. 편집 : 박선희 영상디자이너 촬영 : 장민주 PD 자료 : 박성수 PD 섬네일 : 박수형 영상디자이너 ▶티타임즈 공식 홈페이지 http://www.ttimes.co.kr/index.html ▶비즈니스 문의 ttimes6000@gmail.com #박영선의테크토크 #셀트리온 #기우성 #셀트리온기우성부회장 00:00 하이라이트 01:32 수출 300억 달러 시대, 세계가 보는 K-바이오는? 03:33 제네릭과 바이오 시밀러의 차이는? 06:08 바이오 시밀러와 바이오 베터의 차이점은? 11:28 글로벌 빅파마 도약을 위한 셀트리온의 미래 전략은? 13:39 폭발적 성장세의 비만 치료제, 1·2·3세대 변천사는? 19:51 바이오 업계가 정부에 요청하는 해결 과제는? 24:17 바이오 스타트업의 생존이 유독 더 힘겨운 이유는? 27:03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