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3559강 부모·자식은 철천지 원수지간-천륜·지륜·인륜지간에 대해서[선순환시대 인문학힐링타운]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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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인문학 #회귀 #천륜지간 #지륜지간 #인륜지간 #3살 #버르장머리 강의 장소 : 봉화도량 강의 일자 : 2025.02.08. 문의 전화 : 봉화도량 054-672-9700 010-9226-7733 주 소: 경북 봉화군 명호면 청량로 1271-167 "선순환시대 인문학 힐링타운" 다음 카페 : https://cafe.daum.net/ethnicroots 블 로 그 : https://blog.naver.com/jkwnamu7000 팟 빵 : http://www.podbbang.com/ch/1786489 ---------------------------------------------------------------------------- 부모 자식은 철천지 원수지간이라. 왜 제가 이렇게 얘기를 했나? 좀 따져 한번 올라가 보시죠. 하늘에는 천문이 그려져 있다고 그랬고요. 땅에는 지문이 그려졌다고 했고, 인간관계에는 인문이 그려졌다고 그랬어요. 그래서 이 인문학이란 사람의 인물에 됨됨이 역사를 이렇게 읽어나가는 게 인문학이긴 하겠지만. 그거는 1안의 육생의 인문학이라 할 수 있는 것이고. 진짜 인문학은 천문을 읽어내는, 지문을 읽어내는, 인간관계 인문을 읽어내는 게 진짜 인문학이라 할 수 있는 것이죠. 그 천과 지. 천지는 대자연을 이루었어요. 그렇죠? 대자연을 이루면서 인간을 낳았죠. 인간은 천지의 자식이라는 얘기에요. 이 인간의 씨는 과연 천에 있는지, 지에 있는지를 모른다는 얘기죠. 그죠? 이 인기를 낳은 게 천이라는 얘기죠. 인간의 씨앗은 지기 양에 있는 게 아니라 천기 음에 있다라는 얘기죠. 왜 남녀가 만나 자식을 낳느냐? 자식은 뭐냐? 안 낳고 기를 수는 없는 것인가? 어떤 이들은 그 영원히? 영원은 없는 것이죠. 어떤 이들은 그 윤회의 법칙, 순환의 법칙, 환생의 법칙이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하지만 사실 주고받을 게 있기 때문에 천륜지간 자식으로 우리는 인연이 맺어져요. 그래서 부모 자식 지간은 천륜지간, 그리고 형제자매 지간도 천륜이긴 하지만 천륜은 좀 멀어지죠. 그렇지만 부부지간은 지륜지간이에요. 등 돌리면 남. 어떤 이들은 노래도 참 좋은 소리 해놨데. 점 하나만 없으면 님이 되고, 점 하나만 찍으면 남이 되고. 그게 지륜지간이라는 얘기고. 그리고 인연은 인륜지간이에요. 어떤 교회에서는 144,000명만이 그 천지 어버이쪽으로 들어오고, 나머지는 못 가고 그런 거는 없어요. 144,000명이라, 천자의 수를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이들의 노력으로 인해 부모의 천지 어버이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느냐? 않느냐가? 결정되는 것이에요. 천륜지간은 떼래야 뗄 수가 없어요. 하나의 혈통은 육이에요. 육은 없는 거죠. 혈통이라 얘기하기보다는 씨라고 얘기해야죠. 같은 씨가 만나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부모 자식 지간은 주고받을 게 있기 때문에, 떼래야 뗄 수 없는 지간으로 만들어놔요. 그러면 부모가 자식을 낳았어. 가장 중요한 건 이 자식을 어떻게 키워야 하느냐는 얘기죠. 3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얘기하지 않습니까? 그거는 누구의 잘못이에요. 부모가 잘못 키운 데 있어요. 자식의 교육은 언제부터 들어갈까? 태어나면서 3살 때까지는 인기가 안에 있어도 자식은 거의 본능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어요. 문제는 3살 때예요. 3살이 되면 온갖 대신들이 서열로 인해갖고, 같이 서서 같이 움직여요. 그때부터, 자식이 부모한테 재롱을 펴야는 시기라는 얘기죠. 왜 재롱을 잘 피는 자식, 부모 말을 잘 따르는 자식은 부모가 그만큼 믿음을 주니 너한테 투자를 하는 것이고, 부모 말을 듣지 않는 자식은 철천지 원수가 되기 때문에 투자를 하지 않는 것이에요..이 3살 때는 이 대신들이 이 꽉 차여 있어요. 인간이 최고로 기억해 낼 수 있는 나이가 3살이지. 2살, 1살은 기억을 못 해요. 그때는 거의 동물의 본능적인 그 차원의 삶을 살아가기 때문에, 3살부터 신이 같이 자리할 때이기 때문에 인제는 이 교육을 시켜줘야 돼요. 교육이 시작이 되는 때가 3살 때부터라는 얘기죠. 이때는 이 애들이 엄마와 기 싸움해. 기는 뭐야? 기는 신이라고 그랬어.. 3살 때부터 기싸움 들어가. 거기서 지면 부모는 자식의 노예가 돼서 살아가게 되어있어. 거기서 지면 안 돼. 신싸움에서. 어떠한 교육을 주던 그 애의 그 주눅을 들게 하지 말고, 그 교육을 시켜나가야 되는 것이걸랑. 이게 과연 아버지의 몫인가? 활동 주체. 아니면 운용 주체 어머니의 몫인가? 가정을 지켜나가는 건 어머니야. 행의 현장 사회에서 살아가는 건 아버지 걸랑. 운용 주체 어머니의 몫으로 자녀교육이 주어졌어. 그래서 인간은 어머니, 어머니, 엄마 엄마 하는 것이지. 아버지한테는 정을 안 줘. 아버지는 행의 현장 사회에서 살아가는 그리도 바빠. 나의 업을 사하기에 바쁜 게 아버지야. 결국 이 가정을 지키는 그 어머니는 자식 교육을 담당해 놓는단 말이야. 3살 때부터. 그래서 그 버르장머리라는 게 세 살부터 어머니가 어머니로서 어머니의 삶을 살아가기 위해 버르장머리가 길러지는 게 3살 때부터야. 특히 우리나라 여성에게는 무엇이 있어요? 산후병이 있어 그건 천벌이야. 그래 우리는 애 낳다 잘 죽어. 우리 민족은 애 낳다 잘 죽어. 근데 저기 서양 가지 쪽은 쑹뿡쑹뿡, 힘만 주면 풍풍 나와. 왜? 아직 다 여물지 않은 민족. 근데 우리한테는 왜 산후병을 줬냐? 엄마들이 착각해. 자기 자식인 줄 알고 근데 넌 낳은 게 뭐야? 너는 동물 육신만 낳았어. 동물 육신. 인기는 누구꺼야? 천지 어버이꺼란 말이야. 그 안에 심어줬어. 근데 니네들은 이 동물만 낳은 걸 가지고, 니 자식인 줄 알고 포옹한단 말이야. 엄마가 죽고 못 산다는 말. 그것을 깨우쳐 주기 위해 산후병을 준 것이고. 그것을 깨우쳐 주기에 애들의 버르장머리가 들어가는 거야. 왜 버르장머리가 왜 있어? 그게 니 자식이야? 육만 니 자식이야. 지수화풍으로 돌아가는 육만 낳았어. 육은 아버지꺼라 할 수 있는 것이지. 어머니는 말 그대로 씨받이야. 음의 기운, 물이란 말이야. 양의 기운 대지에 물이 타고 들어가면 거기엔 나무가 있지. 이 나무는 물로 먹고 성장하고 결국은 이 열매를 맺어 그 씨를 낳게 한단 말이에요. 이 씨는 나뭇가지 ? 아니야. 그리고 이 물은 그 역할을 다했다면 다시 빠져나가. 본류로 합류해 바다에 있는 거지. 모든 책임 가정교육의 모든 책임은 어머니에 있는 거야. 애들 주눅들지 않게끔 확실히 그 기운을 잡을 때는 말로써 교육시켜 나가야 되는 것이지. 그게 인성이 이렇게 잡아지는 것이지. 너무 잡으면 애가 기죽어 갖고 부모 눈치만 보고 성인이 되면 부모 허락 없이는 그 무엇도 못 해. 그러니까 부모라는 옥에 갇혀 살아갖고 그대가 그대 삶을 못 살아. 지금은 핵가족이야, 너무 바뻐. 그러니까 밥상 머리 교육이 어디 가버렸어. 진짜 밥상 머리 교육이 중요한 것이걸랑. 일주일에 1번 정도는 부모 자식이 모여서 식당에서 밥 먹는 시간을 가져. 그 분위기를 만들어 놓는 것은 운용의 주체 가정을 이끌어 나가는 어머니가 해줘야 되는 것이고, 같이 식사하면서 아버지가 그에 따른 상황이 무엇인지 그 애를 교육시키는 한마디를 해줘야 되는데 그게 밥상머리 교육이야. 근데? 여자의 기갈들이 너무 세다 보니까 남자의 권위가 무너져버렸어. 뭐 신랑이 때로는 뭐 부엌일 해주고 뭐 방 청소해 주고. 그런 건 자기 부인이 사랑스러우면 얼마든지 해줄 수 있는 거야. 처갓집 기둥에 얼마든지 절할 수도 있는 거야. 그거는 아무런 문제가 안된대도. 부인이 이쁘고 부인이 사랑스러우면 그 행위는 당연한 건데. 단 활동 주체 아버지의 권위를 죽여서는 안 되는데. 활동 주체 아버지의 권위까지 죽여버리기 때문에 밥상머리 교육이 없어졌어. 어떤 이들은 그래. 자살을 얘기를 하지. 세상에서 가장 나쁜 행위가 자살이야. 천지 어버이의 약속을 저버리는 행위가 자살이라고. 너는 어떠한 삶을 살고 어떠한 삶을 다하고 살다 오거라 하고. ‘예 그렇겠습니다’라고 천지 어버이의 결재가 떨어졌기 때문에 너는 인간으로 살아왔는데. 인간 세상 탓이나 해댔지, 내 공부로 삼을지 몰랐기 때문에 그러다 죽어버리면 천지 어버이의 약속을 배신해버린 것. 그거는 천상에 가서도 어마어마하게 악한 작용이 일어나고 윤회의 기회가 주어진다 해도 인간으로 태어난다 해도 인간생활 사자 짓거리만 하다 간다구. 또 윤회의 기회가 또 그렇게 쉽게 주어지질 않아. 환생의 차원, 빨리 환생해야 되는 거야. 부모가 집착을 놔버리는 거. 근데 미련한 부모, 미련한 어머니일수록 자식의 집착을 놓지 못해갖고 구신으로 만들어. 부모와 자식은 철천지 원수지간. 주고받을 게 있기 때문에 부모, 자식 간으로 태어난 것이지. 21살 때까지 자식의 교육은 부모의 손에 달렸어. 물론 학교에서는 선생이 있고 어디 가서는 누가 있기 때문에 그는 교육만 가리킬 뿐이지 모든 인성은 부모를 보고 부모를 닮아 성장해 나가는 것이야. 교육자는 교육만 시켜줘. 나의 업은 내 자식에게 사하는 게 아니야. 성인이 되었다면 행의 현장 인륜지간 인연이 된 이들에게 나의 업을 사하는 것이고, 자식의 교육은 행의 현장 사회에서 나가 자기의 업을 살 수 있도록 인성에 그만큼 힘을 키워나가야 한다라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 자식은 천륜지간, 부부 지간은 지륜지간, 인연지간은 인륜지간 떼려야 뗄 수 없기 때문에 미워도 미워지도록 함께 해나가는 그 씨앗이기 때문에 웬수지간이라. 그 웬수지간은 가장 사랑스러워요. 가장 이뻐요. 그 무엇을 해줘도 아깝지를 않아요. 그렇게 착각을 불러일으키게끔 만들어 놓는 게 자식이라는 것이지. 집착하지 마라. 너만 괴로울 것이다. 왜 괴로운가? 괴로움이 표적이라는 사실을 좀 알어! 대자연이 주는 표적! 스스로 나는 외롭다..진리는 저마다 나의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나의 길을 찾았다면 그 길을 가는데 숱한 인연을 만날 것이다. 그들과 어떻게 하면 하나 되어 살아갈 수 있게끔 인성을 함양해 나갈 것인가? 그게 교육이라 말씀드리며 이 법문 여기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