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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전북대병원 #추가출연금논란 #공사비증가 #군산시의회반발 #재정난이슈 #병원건립사업 #예산갈등 전북대병원이 군산전북대병원 건립과 관련해 군산시에 3백억 원의 추가 출연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재정난에 공사비까지 올랐다는게 이유인데요. 군산시의회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지난 2월 첫 삽을 뜬 군산 전북대병원 공사 현장. 2028년까지 지상 10층에 500병상 규모의 병원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전체 사업비는 3천3백29억 원으로, 국비 996억 원, 전북대병원 2,130억 원, 군산시가 203억 원을 부담합니다. 그런데 최근 전북대병원이 공사비 증가와 경영난을 이유로 군산시에 3백억 원을 더 내놓으라고 요구했습니다. [군산시 담당 공무원 : (전북대병원은)의료 장비라든지 그런 거 구입비가 많이 소요될 예정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작년에 의정 갈등도 있고 재정 부담이 있는 상태여서 추가 요청하게 되신거라고.] 하지만, 군산시의회는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착공 9달 만에 막대한 예산 지원을 추가로 요구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는 겁니다. 또, 공사 지연으로 인한 사업비 증가도 군산시의 귀책사유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설경민 군산시의원 : 코로나 문제도 있었지만 그건 군산시의 귀책 사유가 아닙니다. 국비는 이미 지원 약속이 돼 있었기 때문에 서둘렀다고 하면 지금보다 더 적은 금액으로 착공을 시작할 수 있었을 겁니다.] 군산시는 협약서에 전체 사업비의 11%만 부담하기로 규정돼 있는 만큼, 병원 건립을 위해 추가로 200억 원을 출연하기로 했습니다. 내년 1월, 행안부의 지방재정투자심사 대상에 올려 통과하면, 군산시의회에 예산 승인을 요청한다는 계획입니다. 하지만, 군산시의회가 거세게 반발하고 있어 예산 승인 과정에서 적지 않은 진통이 예상됩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