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쇼팽 에튀드 10-3 '이별의 곡' :: Chopin Etude Op.10 No.3 "Tristesse"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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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팽의 작품 10번의 보석같은 열두개 에튀드 중 가장 긴 곡이고 느린 템포 때문에 피아노 전공생들이 치르는 입시, 실기시험, 오디션, 콩쿠르 등에서는 일반적으로 금지되거나 선택되지 않는 운명을 가진 곡입니다. 이 곡이 주는 감상과 전하는 어조가 너무도 애틋해서 심사를 염두에 두고 피아노를 치는 자리에서는 어울리지 않을지도 모르겠어요. 쓸쓸한 듯 하지만 따뜻한 심장박동같은 리듬으로 가슴을 계속 울려주는 아름다운 서정으로 시작해 격하고 복잡한 심정의 중간부분을 지나 다시 아름다운 마무리가 돋보이는 곡입니다. '이별의 노래' 라는 애칭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곡이니 추억속 가사가 떠오른다면 맘속으로 불러보셔도 좋겠어요. "나의 깊은맘 그대에게 바치려하는 이 한 노래를 들으소서" 2020년과 작별하며 아는피아니스트가 바치는 쇼팽의 노래. 저의 관객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덕분에 오늘입니다. 내일 다시 만나요. 피아니스트 이민정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를 졸업했다. 그 후 미국 오벌린 콘서바토리에서 전액장학금으로 최고연주자 및 Special Student Diploma 과정을 마쳤다. 클리블랜드 음악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미시간 주립대학교에서 graduate assistantship을 수여 받고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서울음대 재학 중 예술의전당에서 수원시립교향악단과 라흐마니노프 협주곡 2번을 연주하여 콘체르토 데뷔를 했다. 오벌린 콘서바토리 최고연주자 시절에는 체코 국립 교향악단과 협연 및 녹음 작업을 한 것을 계기로 이듬해 시카고 신포니에타 정기시즌 연주회 솔리스트로 선정되어 시카고 심포니홀에서 차이코프스키 협주곡 1번을 연주했다. 또한 캐나다 밴프 뮤직 페스티벌, 프랑스 뮤직 알프 페스티벌, 비엔나 썸머 피아노 페스티벌, 인디애나 아리아 썸머 아카데미, 이태리 토디에서의 음악제에 초청되어 연주했다. 그 밖에 국내외 아웃리치 연주, 렉쳐 리사이틀, 자선음악회, 수십 차례의 듀오 리사이틀과 단독 리사이틀로 국내외 무대에 서는 등 다방면에서 활동했다. 2017년 1월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고국무대 데뷔를 시작으로 다양한 무대에서 헌신과 열정의 음악을 선사하는 피아니스트 이민정은 미국과 유럽에서 쌓은 교육과 음악적 경험을 바탕으로 더 많은 이들에게 고전음악을 전하고 있다. 진정성과 전문성을 갖추고 사명을 다하는 동시, 학구적이며 대중성을 두루 아우르는 노력을 통해 연주자로서 발전의 기쁨을 만끽하고 그 즐거움을 관객과 함께 활발히 소통하며 누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