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결혼했다면 절대 못했을 일, 직장 생활하며 얻은 남부럽지 않은 아파트를 헐값에 팔았다ㅣ비바람만 피하면 족하다는 폐축사를 천 만원에 사서 고쳐살던 남자에게 일어난 일💕ㅣ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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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탐구 집🏡 | 다시 살자, 심폐 소생 집 ❚ 2025년 4월 8일(화) | EBS1 방송 전라남도 무안, 꽹과리를 쳐야 대문이 열리는 집이 있다? 보기에는 평범하고 아늑해 보이는 시골집. 그런데 이 집, 한 채가 아니라 세 채다? 거기에 직접 지은 전통가마까지! 원래는 폐축사였던 집을 돌과 황토로 심폐 소생한 건축주의 정체는? 그들의 정체는 돈은 없었지만 시간과 열정은 넘쳤던 도예가 박종현 씨와 그의 앞에 어느 날 나타난 연인 박미나 씨다. 21년 전, 낡은 폐축사 흙집을 산 종현 씨가 갖고 싶었던 것은 비바람만 피할 수 있으면 족한 도자기 작업실이었다. 함석 천장에 흙벽이 비바람을 막아주는 전부여도 도자기만 만들 수 있다면 그는 행복했다. 부엌 자리였던 천창의 검은 그을림마저 그대로 보존한 것은 이 집의 역사라고 믿었기 때문. 자연의 일부인 말벌집 역시 없애지 않았다. 단열은 화목난로 하나가 전부다. 해우소 역시 달 보며 별 보며 하늘 보며 들르는 것이 좋아 바깥에 뒀다. 검소하지만 충분히 족한 삶. 이 집은 종현씨를 꼭 닮은 집이었다. 그곳에 새롭게 등장한 이가 있다. 인생 가을녘에 나타난 동반자 박미나 씨다. 사별 후 홀로 아이 셋을 키우며 고단한 삶을 살아가던 그녀에게 종현 씨와 종현 씨의 집은 위안을 주는 공간이었다. 그렇게 살림을 합치게 된 두 사람. 종현 씨는 사랑하는 미나씨를 위해 집안 곳곳을 다시 심폐소생시키기 시작했다. 보일러까지 깐 너른 부엌과 거실은 물론이고, 편백벽을 가진 작은 방까지 만들었다. 종현 씨 본인은 한 겨울에도 야외 화장실에서 찬 물로 샤워도 불사하지만 내 여자만큼은 뜨신 물로 샤워하길 바랐다. 손수 3-40m를 삽으로 파내고 변기까지 설치해 미나 씨만의 내부 화장실도 만들어주었다. 미나 씨를 향한 종현 씨의 사랑 덕분에 미나 씨는 과거 힘들었던 시간을 모두 이겨내고 이곳에서 종현 씨와 알콩달콩 살고 있다. 종현 씨는 젊을 적 한때 통신회사에서 근무했었다. 남부럽지 않은 아파트도 하나 가지고 있었지만 자유롭게 살고자 했던 청년의 꿈을 아무도 막을 수 없었다. 헐값에 아파트를 팔고 아무도 사지 않던 폐축사를 1,250만 원에 샀다. 삶에서 얻은 경험들을 통해 집을 고치며 결국 사랑도 찾았다. 그리고 그의 집 고치기는 21년 동안 현재진행형이다. #건축탐구집 #심폐소생집 #셀프인테리어 #시골집수리 #시골집고치기 #김호민건축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