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핵 오염수” “중국은 10배”…중·일, IAEA에서 또 충돌 / KBS 2023.09.27.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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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원자력기구 IAEA 총회에서 중국과 일본이 오염수 방류 등을 놓고 또 한 번 충돌했습니다. 중국은 '핵 오염수'란 표현을 써 가며 일본을 비난했고, 일본은 삼중수소 방출량은 중국 원전이 더 많다고 반박했습니다. 도쿄 박원기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국제원자력기구 IAEA 총회. 중국 대표가 연단에 올라 '핵 오염수'라는 표현을 써 가며 일본의 후쿠시마 제1 원전 오염수 방류를 강하게 비판합니다. 관련국 국민들이 강하게 반대했는데도 일본이 방류를 강행해, 국제사회에 폭넓은 우려를 불러왔다는 겁니다. [류징/중국 국가원자력기구 부주임 : "후쿠시마 핵 오염수는 중대한 핵 안전 문제로, 인위적으로 바다에 방류하는 것은 전에 없던 일입니다."] 일본 대표로 연설에 나선 다카이치 과학기술담당상은 IAEA 회원국인 중국이 방류와 관련해 과학적 근거가 없는 내용을 퍼트리고 있다고 맞받았습니다. 또, 이 문제로 일본산 수산물 수입을 전면 금지하고 있는 나라는 중국이 유일하다고 비판했습니다. [다카이치 사나에/일본 과학기술담당상 : "중국은 IAEA 회원국이면서 과학적 근거 없는 내용을 퍼트리고, (부당하게 수산물 수입 제한을 하는) 유일한 나라입니다."] 추가 발언 기회를 요구한 중국 측은 오염수 방류가 인체·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일본의 설명이 불충분하다고 따졌습니다. 그러자 일본 측은 다시 '중국의 몇몇 원전에서 나오는 삼중수소 방출량이 후쿠시마 원전의 5배에서 10배에 이른다'고 반박하는 등 치열한 공방이 펼쳐졌습니다. 총회에 참석한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IAEA가 일본의 오염수 방류를 계획대로 감시·점검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종호/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 "IAEA가 검토한 계획에 따라 실제 방류가 이뤄지는지를, 지속적이고 효과적으로 모니터링하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또 IAEA가 계획 중인 방류 안전성 검증 활동에 우리나라가 지속적으로 참여하는 방안도 논의하기로 했다고 과기부는 밝혔습니다. 도쿄에서 KBS 뉴스 박원기입니다. 영상편집:김철/그래픽:김석훈/자료조사:문종원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email protected] #국제원자력기구 #중국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