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후쿠오카3박4일🇯🇵 | ep4. 야끼니꾸 무한리필 식당 재팬비프센터🥩, 한큐백화점 택스리펀 쇼핑🛍, 오오야마 모츠나베🥘, 힘겨운 스티커사진 찍기🤣, 오리엔탈익스프레스 호텔 조식🍽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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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팬비프센터(야끼니꾸 무한리필)에 대한 사사롭고 하찮은 이야기. : 일단 재팬비프센터는 최근들어 한국관광객들에게 많이 알려지는 추세인 것 같아요. 하지만 아직까지는 예약도 전화로만 가능하고, 태블릿 메뉴판도 한국어가 없어서 접근성이 좀 불편할 수 있어요. (물론 우리에겐 파파고가 있지요) 아, 여기 인기가 정말 많아서 주말은 한달 정도 전에는 예약해야한다네요 😲 Anyway, 하찮은 얘기는 지금부터 입니다. 재팬비프센터로 예약한 시간에 입장하려는데, 한국분들이 다 드시고 계산하고 나오셨어요~ 근데 힘겹게 나오시며 이 가게는 "느끼상점" 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무슨뜻인지 살짝 궁금했으나, 대문자I인 저로서는 묻지 못하고 입장했었지요. 소고기 먹을 생각에 그저 들뜬 상태이기도 했구요. 하지만 저녁을 먹고난 후 가게문을 나오면서 "느끼상점" 이라고 절로 외치고 있는 내자신. 시작할 때는 너무 맛있기만 했는데, 막상 배부르게 먹고나니 깊은 곳에서부터 올라오는 느끼함. 이게 소고기의 매력이지 않습니까 🐮 근데 '느끼상점' 이란 말이 어디 유행어인가요~? 일본여행까페에 이 에피소드를 얘기하니깐 어떤 회원분이 자기도 먹고 나와서 그 단어를 썼었다며...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만났던 그분들인가~했는데 다른 날이었어요. 하필 이 식당을 나오면서 또 굳이 '느끼상점' 이란 단어를 쓴 이들이 여럿이라니. 한국인들이라면 이럴 상황에선 이 단어를 꼭 쓰는 룰이 있었던 걸까요 ㅎㅎ 그냥 그랬었다는... 하찮고 쓸데없는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