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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철 목사의 ‘일사각오’와 신사참배의 부끄러운 역사 한국 교회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신앙의 표지로 **주기철 목사의 ‘일사각오(一死覺悟)’**를 깊이 있게 다루었다. ‘일사각오’란 한 번 죽을 각오, 곧 신앙을 지키기 위해 생명까지 내어놓을 준비가 된 믿음을 뜻한다. 1. 신사참배, 한국 교회의 뼈아픈 실패 일제강점기 말기, 일본은 조선을 완전히 황국신민화하기 위해 신사참배를 ‘국가 의식’이라 강요했다. 그러나 실상 신사참배는 천황을 신격화한 종교 행위였으며, 성경의 제1계명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일이었다. 김진홍 목사는 이 대목에서 한국 교회의 부끄러운 현실을 정직하게 짚는다. 다수의 교단과 지도자들이 “신사참배는 종교가 아니라 국가의식”이라며 신앙을 타협 교회가 살아남기 위해 믿음을 제도와 권력에 굴복 그 결과, 교회는 외형적으로는 유지되었으나 영적 권위와 도덕적 신뢰를 잃어버리는 대가를 치렀다 2. 주기철 목사, 타협하지 않은 한 사람 이런 시대적 흐름 속에서 주기철 목사는 달랐다. 그는 신사참배를 명백한 우상숭배로 규정하고, 단호히 거부했다. “신사참배는 곧 하나님을 배반하는 일이다” “목숨은 빼앗길 수 있어도, 믿음은 빼앗길 수 없다” 그는 총 다섯 차례 투옥, 극심한 고문과 영양실조 끝에 1944년 평양형무소에서 순교했다. 김진홍 목사는 이를 두고 이렇게 강조한다. “그는 시대를 이긴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끝까지 정직했던 사람이었다.” 3. ‘일사각오’는 순교 정신이 아니라 신앙의 기준 김진홍 목사는 ‘일사각오’를 단순한 영웅적 순교 이야기로 소비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그것은 특별한 사람만의 선택이 아니라, 모든 신자가 신앙의 기준선으로 삼아야 할 태도라는 것이다. 믿음은 편할 때 증명되지 않는다 권력, 안전, 생존이 신앙을 요구할 때 무엇을 선택하는지가 진짜 믿음이다 교회가 다시 존경받으려면 타협의 역사부터 정직하게 회개해야 한다 4. 오늘 우리에게 주는 경고 김진홍 목사는 이 설교를 통해 오늘의 한국 교회를 향해 묻는다. 지금 우리는 다른 형태의 신사참배를 하고 있지는 않은가? 국가, 이념, 성공, 안전, 여론 앞에서 믿음을 뒤로 미루고 있지는 않은가? 교회가 다시 사회를 향해 말하려면 먼저 하나님 앞에 바로 서야 하지 않는가? 핵심 정리 ✔ 신사참배는 한국 교회의 집단적 신앙 타협이었다 ✔ 주기철 목사의 일사각오는 그 타협을 거부한 신앙의 기준선이다 ✔ ‘일사각오’는 죽음을 각오하라는 말이 아니라 믿음을 흥정하지 말라는 부르심이다 ✔ 교회의 회복은 제도나 규모가 아니라 다시 이런 신앙이 살아나는 데서 시작된다 / 김진홍 목사는 2019년 3월 17일 설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