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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택 안쌓고 138단에서 맵핑에 집중해서 녹화한 영상입니다. 몹몰이 및 마우스커서 그리고 제가 어디에 자리를 잡는지에 집중하시고 봐주세요. 몹몰이 때는 항상 시선을 우측 상단 맵에 둬야합니다. 추가 설명은 추후에 달겠습니다. 1. 몹마다 잘 따라오는 몹이 있고 잘 안따라오는 몹이 있습니다. 그리고 내면의 고요 효과도 있기에 몹들을 모으고 어디에 자리를 잡는지가 정말 중요합니다. 대부분 잘따라오는 몹을 안따라오는 몹 쪽으로 끌고오는 식으로 운영하시면 됩니다. 잘안따라오는 몹--A--본인------B---------잘따라오는몹 A를 1, B를 3정도의 거리비율로 본인 위치를 잡으시면 됩니다. 아예 안따라오는 원한, 도적, 철퇴든까만뚱땡이(인간형) 잘 안따라오는 혼백, 뼈가름꾼, 몰락자 감독관, 영매 잘 따라오는 피마술사(흡혈귀), 확산자, 투창병, 몰락자, 쇠약자 제가 율 주울을 쓰는 이유가 해머로 몹을 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시르 주울을 쓰면 스킬 사용시 몹이 얼어서 몹몰이에 지장이 생깁니다. 해머로 몹을 모으되 따라오는 몹과 일정거리 유지하셔야 멈추지않고 따라옵니다. 점프를 남발하시면 일정거리를 넘어서기에 몹이 따라오다가 멈추는 것도 알고계셔야합니다. 2. 심판관의 위상 덕분에 심판피해와 심판규모가 60프로 증가합니다. 그래서 마우스 커서를 어디에 두는지도 정말 중요합니다. 마우스 커서를 몹몰이 후에 중점에 두지 않으면 불균형하게 데미지를 주기에 마지막엔 다 잡고 한두마리 정예 체력이 많이 남는 불상사가 발생합니다. 중점에 두셔도 충분히 데미지가 들어가니 커서를 중점에 두시면 시간낭비없이 깔끔하게 잡고 다음 몹몰이 하러 가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