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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1일 토요일 아침, 노정석·최승준이 최근 AI 모델/에이전트 트렌드가 주는 속도감과 FOMO, 이른바 ‘AI 우울’의 감정을 짚어봅니다. METR의 Claude Opus 4.6 측정, GPT-5.2·Gemini 3.1 Pro 등 최신 소식과 함께 “모르는 채로도 옳은 방향으로 가려면 최소한 무엇을 알아야 하나(MVK)”를 화두로 이야기합니다. 하네스/스캐폴딩과 human-in-the-loop 관점에서 ‘코드는 목표가 아니라 의미 있는 소프트웨어가 목표’라는 메시지, 그리고 엔지니어에게 남는 비전·판단·취향의 가치를 정리합니다. microgpt를 따라 치며 다시 찾은 재미와 자동미분 기반 크리에이티브 코딩 실험까지—빠른 변화 속에서 건강하게 배우고 탐색하는 방법을 함께 고민해 봅니다. 00:00:00 인트로: AI 딸깍 시대의 불안감 00:01:15 MVK, 모르는 채로도 옳은 방향으로 00:01:47 METR 벤치마크 포화: Claude Opus 4.6의 14시간 00:03:40 Gemini 3.1 Pro와 끝없이 나오는 새 모델들 00:05:11 Chris Lattner의 Claude C 컴파일러 심층 리뷰 00:08:35 Andrej Karpathy의 9의 행진: 90%와 99.99% 사이 00:10:12 모든 것을 검색 문제로: 과학과 신약 개발 00:11:07 OpenAI 이론물리 사례와 켄타우로스 시대 00:14:14 모델 능력의 본질은 내삽인가 외삽인가? 00:18:19 에이전틱 코딩의 현실: 랄프 루프의 한계 00:21:41 하네스 엔지니어링 00:25:11 FOMO 산업과 AI 우울증 00:28:05 딸깍의 세상에서 좋은 소프트웨어는 늘어날 것이다 00:29:48 Andrej Karpathy의 microgpt에서 재미 찾기 00:31:34 자동 미분의 창의적 응용과 배움의 즐거움 00:37:11 결과보다 과정: 다시 배우는 재미와 취향 00:42:33 건강하게 쓰기: AI가 혹사시키는 메커니즘 00:43:54 Gilbert Strang 선형대수와 끝까지 파고드는 공부 00:46:23 99 vs 99.99의 차이 00:50:08 2만 구독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