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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리나라 국민의 부모부양 가치관이 급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모부양의 책임이 가족에 있다는 인식은 크게 줄고, 사회가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이 뚜렷하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김종균 기자입니다. [기자] 부모 부양을 누가 담당할 것이냐고 물었습니다. 2002년에는 가족이라고 답한 비율이 70.7%에 달했습니다. 하지만 해가 갈수록 줄어들어 2018년에는 26.7%에 불과했습니다. 반면 국가와 사회 등에 의한 공적 부양 의식이 널리 퍼지고 있습니다. 사회 혹은 기타가 부모 부양에 책임이 있다는 응답이 2002년 19.7%에서 2018년 54%로 껑충 뛰었습니다. '부모 스스로' 해결이란 대답도 2002년 9.6%에서 2018년 19.4%로 꾸준히 올랐습니다. 가족 중에 누가 부모 부양을 책임질지도 물었습니다. 장남이란 응답은 2002년 15.1%에서 2018년 1.3%로 크게 낮아졌습니다. '아들 모두'란 응답 역시 2002년 13.9%에서 2018년 1.0%로 추락했습니다. 핵가족화가 심해지면서 장남 또는 아들 중심의 가부장적 부모 부양 가치관이 급격히 약화 된 것입니다. YTN 김종균[[email protected]]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190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