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성매매 집결지 사라졌나.. 도시재생 끝나도 '여전' (2026. 3. 9 원주MBC)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MBC 뉴스데스크 원주] #성매매 #도시재생사업 #학성동 #원주성매매업소 ■◀ 앵 커 ▶ 원주시 학성동 일대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문화시설과 공원 등이 들어서며 환경이 크게 달라졌는데요. 하지만 성매매 집결지 문제는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원주시는 여전히 강제 정비보다는 점진적인 변화를 유도한다는 입장입니다. 유나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지난 2019년 시작된 원주 학성동 도시재생 사업이 지난해 말을 끝으로, 5년 만에 마무리됐습니다. 얼마나 달라졌을까. 비좁은 40계단길을 따라 빈집과 불법 성매매 업소가 있던 자리에 문화공원이 조성됐습니다. 나무와 꽃이 심겨졌고, 벤치와 운동기구도 갖췄습니다. 산책나온 사람들을 마주치는 것도 어렵지 않습니다. ◀ INT ▶ 이경숙/원주시 학성동 "지저분하고 동네가 또 옛날 그동네 안 좋고 이런 관념이 있어서 잘 안 다녔죠. 그런데 지금은 이렇게 해놔서 하루와서 보고 돌아보니까 너무 좋아요. 매일같이 친구들이랑 걷고 있어요." 성매매 업소가 있던 자리에 들어선 여성커뮤니티센터는 어느새 주민들의 사랑방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정기 영화상영도 하고, 성매매피해 여성들을 돕기 위한 상담장소이자 재교육 장소로도 쓰입니다. 도시재생을 통해 매입, 철거된 성매매업소 건물은 모두 9동. 주차장과 소방도로, 공원이 생겼고, 가로등, CCTV 등 안전시설도 늘었습니다. 하지만 성매매 집결지는 아직까지 운영되고 있습니다. 19개 불법 성매매 업소가 여전히 영업 중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성구매자 차단 목적의 정기적인 경찰 순찰도 불시로 바뀌면서 심야간대 다시 문을 여는 곳이 늘고 있다는 증언도 나옵니다. 그래도 원주시는 여전히 강제 정비보다는 조금 더 지켜보자는 소극적인 입장입니다. ◀ INT ▶ 원강수 원주시장 "사람들이 그곳으로 많이 왔다갔다할 수 있게 그런 환경을 조성하는 거거든요. 희매촌 주변에 대한 환경이 많이 달라지기 때문에 거기서 한번더 저희가 (폐쇄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 st-up ▶ 유나은 기자 원주시는 역전시장과 문화공원을 잇는 이곳에 승강기를 설치해 상권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입니다. 학성동 도시재생에 들어간 예산은 국비 85억, 시비 198억 5천, 도비 8억 5천 등 3백억 원에 달합니다. 또 원주시 도시재생 사후관리 조례에 따라 올해 승강기 설치 3억 등 5억 여원이 추가 정비를 위해 투입될 예정입니다. ◀ INT ▶ 손준기 원주시의원 "도시재생을 통해 이것들(매입,정비)을 했었는데, 추후에는 국가에서 지원을 해준다고 하면 시비, 도비 매칭사업을 통해 그쪽을 정비하는 방향으로 가면.." 학성동 도시재생의 핵심인 성매매 집결지 폐쇄.. 막대한 사회적 비용과 시간이 투입된 만큼 강력한 행정 없이는 도시재생의 성과 역시 반쪽에 그칠 수 밖에 없습니다. MBC뉴스 유나은입니다. (영상취재 차민수) ◀ 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