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설날 차례상 앞에서 기도했습니다... 아무도 몰랐던 50대 주부의 신앙 고백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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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십 대 주부입니다. 신앙생활을 시작한 후 가장 힘들었던 것은 명절이었습니다. "차례는 우상숭배야" "절대 하면 안 돼" 교회에서 들은 말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결혼 후 25년간 해오던 일을 멈출 수도 없었습니다. 가족들 앞에서 신앙을 지켜야 할까요, 아니면 관계를 지켜야 할까요. 설날 새벽 5시, 차례상을 준비하면서 저는 화장실에 숨어 들어가 울며 기도했습니다. 이 영상은 15년간 이 문제로 고민해온 한 평범한 크리스천의 진솔한 고백입니다. 정답을 알려드릴 수는 없습니다. 다만 제가 걸어온 길을 나누고 싶었습니다. 혹시 지금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신가요? 여러분은 어떻게 하셨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이야기를 나눠주세요. 🙏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명절마다 차례/제사 문제로 고민하시는 분 신앙과 가족 사이에서 갈등하시는 분 크리스천으로서 전통 문화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고민하시는 분 비슷한 경험이 있어 공감하고 싶으신 분 #차례 #제사 #크리스천 #신앙고백 #명절 #설날 #추석 #우상숭배 #기독교 #간증 #신앙생활 #가족 #갈등 #고민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