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글로벌K] 미국, 발 없는 수영 소년의 금빛 질주 / KBS 2026.03.09.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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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수영 선수와 다를 바 없어 보이는 14살 소년 주드 힐. 출발 신호와 함께 물살을 가르며 누구보다 빠르게 결승선을 향해 나아갑니다. 하지만 주드에게는 특별한 점이 있는데요, 바로, 두 발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주드는 최근 열린 일리노이주 고등학교 수영대회 장애인 부문 네 종목에서 모두 금메달을 따며 4관왕에 올랐습니다. [주드 힐/고등학교 1학년 수영선수 : "이길 줄은 정말 몰랐어요. 제가 주 챔피언이 될 줄은 생각도 못 했는데, 여기까지 왔네요."] 주드는 3살 때 잔디 깎기 사고로 두 발을 잃었습니다. 하지만 사고는 그의 꿈까지 빼앗지는 못했습니다. 한 손이 없는 수영팀 코치에게서 큰 용기를 얻었기 때문입니다. [셰인 모리슨/수영 코치 : "주드를 보면 제 모습이 떠올라요. 저는 한 손뿐이지만 그게 문제였던 적은 없었거든요."] [주드 힐/고등학교 1학년 수영선수 : "갑자기 발이 생긴다 해도, 원하지 않을 것 같아요. 이 삶 덕분에 멋진 사람들을 만났고, 좋은 일들도 많이 있었거든요. 저는 제 삶이 좋아요."] 두 발이 없어도 당당하게 물살을 가르는 소년의 금빛 질주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KBS 월드 뉴스입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미국 #수영 #주드 #일리노이주 #고등학교 #수영대회 #4관왕 #금메달 #주챔피언 #잔디깎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