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주와 함께 이루는 하나님 나라ㅣ공병문담임목사ㅣ주일말씀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공병문목사 @user-firstch21 #주일설교 [설교] 주와 함께 이루는 하나님 나라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3:1~8 [영상 타임라인] 00:00 | 서론: 환난 중에 있는 공동체를 향한 바울의 마음 05:20 | 1. 믿음의 동역자를 세우는 '보냄' (디모데를 보낸 이유) 12:45 | 2. 환난의 필연성: 성도에게 고난은 예정된 것인가? 19:10 | 3. 사단의 유혹을 이기는 믿음의 방어막 26:30 | 4. 기쁜 소식: 환난을 이겨낸 데살로니가 성도들의 소식 33:15 | 5. 결론: 주 안에 굳게 서서 함께 이루는 하나님 나라 [주요 설교 내용] 1. 믿음의 형제를 세우는 '보냄' (1~3절) 바울은 극심한 박해 속에 있는 데살로니가 교인들을 위해 자신의 귀한 동역자 디모데를 보냅니다. 하나님 나라는 혼자 세우는 것이 아니라, 성도들이 환난 중에 흔들리지 않도록 서로의 믿음을 굳건하게 하고 위로하는 **'영적 동역'**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2. 환난의 필연성과 영적 무장 (3~5절) 그리스도인에게 닥치는 환난은 이상한 일이 아니라 '우리가 환난을 받기로 예정된' 과정입니다. 사단은 끊임없이 우리를 유혹하여 믿음을 무너뜨리려 하지만, 성도는 고난을 미리 대비하고 오직 주님을 신뢰함으로 그 유혹을 이겨내야 합니다. 3. 위로가 되는 믿음의 소식 (6~7절) 디모데가 전해온 소식은 데살로니가 성도들이 고난 중에도 믿음과 사랑을 지키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바울은 비록 자신도 궁핍과 환난 가운데 있었지만, 성도들이 믿음에 굳게 서 있다는 소식 하나만으로 모든 고통을 잊을 만큼 큰 위로를 얻습니다. 4. 주 안에 굳게 서는 생명의 공동체 (8절) "너희가 주 안에 굳게 선즉 우리가 이제는 살리라" 성도 한 사람이 믿음 안에 바로 서는 것은 공동체 전체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일입니다. 우리가 어떤 환경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주 안에 굳게 서 있을 때, 우리 삶의 현장에 하나님의 통치가 임하는 '하나님 나라'가 완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