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지금뉴스] “우리가 노리개냐”…국민의힘, TK통합 촉구 결의대회 / KBS 2026.03.04.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대구·경북통합 특별법 처리를 두고 여야가 평행선을 달리는 가운데, 국민의힘이 국회 앞에서 결의 대회를 열고 "통합 처리가 무산되면 책임은 민주당에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오늘(4일), 오후 국회 본청 앞에서 진행된 결의대회에서 "대구·경북 통합은 민주당이 그렇게 입에 달고 살았던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한 문제"라며 "민주당은 국민을 갈라치더니 이제 지역까지 갈라치기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의 요구에 따라 "소수 야당이 할 수 있는 마지막 투쟁 수단인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까지 중단하면서 (대구·경북) 통합법을 통과시켜달라고 했지만, 민주당은 아무런 답도 없다"며 "주민들이 통합을 반대하고 있는 대전·충남 지역과 달리 주민들의 의사가 모아진 대구·경북의 통합을 지금 추진하지 않으면 그 책임은 민주당에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장 대표는 민주당이 대전 충남 통합과 연계하며 처리를 미루고 있는 것에 대해선 "우리는 (대구·경북 통합 특별법 처리를 위해) 민주당의 요구사항을 다 들어줬다"며, 대전·충남과의 연계를 (민주당이) 강조하지만 대전·충남은 주민들께서 통합을 반대하고 있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그러면서 "주민들의 의사가 모여진 대구·경북의 통합을 지금 추진하지 않으면 그 책임은 오롯이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에게 돌아간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결의대회에 참석한 대구·경북 지역 광역자치단체장과 의원들은 대구·경북 '홀대론'을 거론하며 정부 여당에 대한 비판의 강도를 더 높였습니다. 대구·경북 통합을 당내에서 앞장서 주장했던 대구 지역구 주호영 의원은 "이렇게 짓밟히고 멸시당해도 되느냐? (통합 논의를) 빨리 시작한 대구·경북은 쏙 빼고 전남·광주만 통합법을 민주당이 통과시키고 있다"며 "우리가 가지고 놀다가 버려도 되는 노리개냐?"고 민주당을 성토했습니다. 구자근 경북도당위원장도 "우리가 지금 이 자리에 떼를 쓰자고 온 것이냐. 독립운동가를 배출하고 낙동강 전선을 지켰던 대구·경북 사람들이 왜 이렇게 천대받아야 하느냐"며 "대구·경북 시도민들의 눈에 피눈물 나게 하면 그 피눈물은 나중에 정권에 그대로 해일이 되어 돌아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오늘 결의대회에는 장동혁 대표 등 당 지도부를 비롯해 대구경북 지역구 국회의원 20여 명, 당원 수백명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즉시 추진하라", "국민분열 조장하는 민주당은 각성하라"는 구호도 반복했습니다. 앞서 국민의힘은 민주당 요구에 따라 2월 국회에서 필리버스터를 중단하며 대구·경북통합 특별법 처리를 요구했습니다. 민주당 추미애 의원이 위원장을 맡고 있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아직 해당 법안에 대한 처리하지 않고 있습니다. 국회 법사위는 지난달 24일, 민주당 주도로 전남·광주통합 특별법만 의결했습니다.(영상편집: 염윤지)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장동혁 #구자근 #주호영 #윤재옥 #국민의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