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이런뉴스] “연봉 100배 거절한 EBS 강사”…윤혜정, 유퀴즈에서 밝힌 소감 / KBS 2026.01.29.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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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만 수험생들의 날개가 되어준 윤혜정 선생님이십니다" 공립학교 국어 교사이자, 19년 차 EBS 강사 윤혜정 씨. 윤 씨는 사교육계의 '연봉 100배 제안'을 거절한 교사로 알려져 있는데, 그 이유를 직접 밝혔습니다. [유재석/MC(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게 이제 사교육계에서는 연봉의 백 배의 스카우트 제의를….] 윤 씨는 "제가 평상시에 생각하지 못한 좋은 조건들을 말씀해 주셨다"면서도 "학교 교사고, 사교육으로 갈 생각이 전혀 없으니까 '아예 생각 없다'고 말씀드렸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면서 "나중에 생각해 보니 제시하신 계약금이 제 연봉의 100배더라. '내가 큰 걸 거절했구나'라는 생각이 들긴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큰 금액에 흔들리거나 후회하지 않았냐는 질문에는 "신기하게 별로 안 흔들린다"며 화면으로만 보던 자신을 신기해하는 아이들을 보며 이렇게 말한다고 답했습니다. [윤혜정/현직 교사·EBS 국어 강사(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선생님 근데 왜 사교육 안 가셨어요? 니들 담임 되려고 안 갔다. 선생님이 지금 얼마를 포기하고 너희들을 가르치는데 어디 졸아!] 윤 씨는 또 "아침 7시에 출근해 자료를 준비하고, 7교시까지 수업한다"며 "정규 수업이 4시에 끝나면 그 이후 시간을 쪼개 EBS 강의를 준비하고 촬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두 아이의 엄마기도 해 많은 역할이 생기다 보니 잠을 줄이는 수밖에 없다", "일주일 중 금요일 하루만 잤던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1980년생인 윤 씨는 학원 국어 강사를 거쳐 2004년 공립학교 국어 교사 생활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07년 시작한 EBS 강의에선, 누적 수강생 250만 명,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이윤재입니다. (화면출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튜브 'EBSi', 영상편집: 유화영)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윤혜정 #유퀴즈 #EBS #교사 #연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