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단독] 장애인 보호시설인데…장애인 때리고 ‘학대’ / KBS 2026.02.24.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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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김현경 앵커의 앵커멘트 중 오류가 발견되어 멘트를 삭제합니다. [리포트] 한 남성이 장애인의 어깨를 붙잡고 벌을 세우더니, 다리를 걷어찹니다. ["앉아! 앉아! 더, 더, 앉아."] 벌은 16분 동안 지속됐습니다. 의자를 들고 위협하기도 합니다. ["사무실에 들어오지 말라고 그랬어! 너!"] 조리실습에 나선 장애인이 일이 서툴다는 이유로 목덜미를 때리고, ["안 잡아 이거? 잡아 이거 빨리!"] 조리 도구로 한 번 더 손을 내리칩니다. 자신의 이름이 적힌 의자를 잘 찾지 못해 서성이자, ["이름 보라고 이름! ○○ 인지 누구 이름인지!"] 곧바로 얼굴을 내리칩니다. 이 같은 학대가 일어난 곳은 부산의 한 장애인 주간 보호시설로, 영상 속 남성은 이 시설의 책임자였습니다. 장애인 자립을 돕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부산시 예산 등을 지원받아 운영되는 곳에서 학대가 벌어진 겁니다. 이 남성은 폭행 사실을 인정한다면서도 사례는 "극소수"라고 말했습니다. [장애인 보호시설 전 센터장/음성변조 : "폭력 행사는 극소수고, 그냥 조금 언성이 좀 많이 높았던 그런 걸로 제가 대부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적지 않은 피해자들이 이상 행동과 후유증을 보이고 있습니다. [피해 장애인 부모/음성변조 : "(이전에는) 폭력적이지도 않았고, 오줌을 싸고 그러지도 않았던 것 같은데… 하여튼 2025년도부터 그랬던 것 같아요."] 장애인 시설 책임자의 학대 사실이 알려지면서 부산장애인권익옹호기관은 실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서영입니다. 촬영기자:장준영 김기태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