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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사 사랑하고 존경하는 남신도회전국연합회 총대 회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 해주신 내빈 여러분 부족한 저에게 하나님의 귀한 사명을 맡겨주신 주님의 은혜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오늘 격변하는 시대 속에서 우리 남신도회가 나아가야 할 길을 고민하며 성령과 말씀으 로 가정을 세무고 세상을 섬기자'라는 주제를 가슴에 묻고, 선배님들이 닦아놓으신 명예로운 길 을 이어가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이제 제 59회기가 시작되는 이 시점에서 저를 포함한 임원진들은 다음과 같이 다짐합니다 첫째 선배님들이 일궈온 눈물의 발자취를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오늘의 남신도회가 있기까지,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기도로 터를 닦고 헌신으로 기둥을 세우신 선배님들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그 분들이 보여주신 순교적 신앙과 교단 사랑의 전통 을 우리 시대의 소중한 유산으로 계승하겠습니다. 과거의 뜨거운 열정을 거울삼아 오늘을 점검 하고 선배님들의 지혜에 귀를 기울이는 회장이 되겠습니다 둘째, 말씀으로 가정의 영적 권위를 회복하겠습니다 모든 사역의 출발점이자 종착지는 가정입니다. 우리 남신도들이 먼저 가정의 영적 제사장이 될 시다.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 오직 성경 말씀만이 우리 가정을 지키는 반석입니다. 남신도 한 사 곧 한 사람이 성령의 뜨거운 임재를 경험할 때, 우리 가정은 작은 천국이 되고 그 힘은 곧 세상 을 섬기고 변화시키는 에너지가 될 것입니다. 회원 셋째, 변화에 대응하며 지속가능한 남신도회'를 열어가겠습니다. 회원 선배들의 전통을 잇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이 신앙을 후배들에게 건강하게 물려주는 것입니다. 선배들의 관록과 후배들의 패기가 조화를 이루며 미래 세대와 젊은 남신도들이 기쁘게 동참할 수 있는 유연한 운영 시스템과 관행을 넘어선 효율적인 시스템 혁신으로 조직의 내일을 준비하 고, 낮은 자세로 세상을 섬기며,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를 보전하는 일에 앞장서는 책임 있는 신앙 공동체가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역자 여러분! 저 혼자서는 이 길을 갈 수 없습니다. 선배님들의 격려와 후배님들의 열정, 그리고 무엇보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필요합니다. 임기를 마치는 날, 우리 모두가 "말씀 위에 든든히 섰고, 다 은 세대에게 부끄럽지 않은 섬김의 본을 보였다'라고 기쁘게 고백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하 나님이 기뻐하시는 남신도회를 위해 제가 먼저 앞장서서 발로 뛰겠습니다. 다시 한번 저를 믿고 이 귀한 직분을 맡겨주신 모든 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2026년 2월 25일 제59회 남신도회전국연합회 회장 이규남 장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