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자막] "국가가 사과드립니다" 이재명 대통령, 3·15 유가족에 고개 숙여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이재명 #이재명대통령 #315의거 #기념식 #마산 #민주주의 #419혁명 #국가사과 #유가족위로 #국민주권 #내란극복 #춘천MBC #MBC뉴스 "저절로 오는 민주주의도, 저절로 지켜지는 민주주의도 없습니다." 제66주년 3·15 의거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이 1960년 마산에서 시작된 주권자들의 투쟁을 기리며,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근간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특히 국가 권력에 의해 희생된 평범한 이웃들의 이름을 불러가며 대통령으로서 진심 어린 사과와 위로를 전했습니다. [🔍 3·15 기념사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메시지] 1. "평범한 이웃들이 지켜낸 나라" 이 대통령은 경제학자를 꿈꿨던 중학생, 캠퍼스를 꿈꿨던 모범생, 19살 공장 노동자 등 3·15 의거 당시 희생된 이들이 우리 곁의 소박한 이웃이었음을 강조했습니다. "끝내 1960년 3월 16일을 맞이하지 못한 소중한 사람들을 결코 잊지 않겠다"며 유가족들에게 깊은 사죄의 뜻을 표했습니다. 2. 1960년 마산과 2024년 12월 3일의 '평행이론' 이 대통령은 이번 기념사에서 2024년 12월 3일 밤의 사태를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66년 전 마산 시민들이 맨몸으로 총칼에 맞섰듯, 지난겨울 대한 국민들이 맨몸으로 계엄군을 저지하며 내란을 물리쳤다고 평가했습니다. 3·15 정신이 촛불 혁명을 넘어 오늘날의 민주주의 회복력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진단입니다. 3. "국민을 이기는 권력은 없다" 확고한 믿음 법과 제도보다 중요한 것은 주권자의 간절한 열망과 행동임을 역설했습니다. 영구 집권의 야욕을 물리친 국민 주권의 지혜가 절망의 겨울을 넘어 희망의 봄을 만들어냈다고 선언하며, 위기 때마다 나라를 일으킨 민초들의 저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4. 유공자 발굴 및 예우 강화 약속 "죽을 힘을 다해 민주 유공자의 정신을 다음 세대에 잇겠다"는 의지도 밝혔습니다. 3·15 의거와 4·19 혁명 참여 유공자를 한 분이라도 더 찾아 기록하고, 국가를 위한 희생에 합당한 대우로 보답해 화합과 상생의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국민이 주인인 나라를 향해 담대하게 나아가겠습니다." 마산의 뜨거운 용기를 계승해 국민 주권 정부의 길을 걷겠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약속. 춘천MBC 뉴스가 제66주년 3·15 의거 기념식의 감동적인 현장을 상세히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