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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1990년에 개봉한 영화 '나 홀로 집에'는 지금도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영화에서 주인공 케빈의 엄마 역을 맡았던 배우 캐서린 오하라가 향년 7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아들 역을 맡았던 메컬린 컬킨 등 헐리웃 배우들의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규원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 기자 】 크리스마스에 홀로 남겨진 소년 케빈이 집을 지키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나 홀로 집에'. -"뭘 깜빡하고 왔다는 거야?" -"케빈!" 'Home Alone' (영화 인서트) 영화에서 주인공 케빈의 엄마로 출연한 배우 캐서린 오하라가 현지시간 30일 향년 71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오하라는 투병 끝에 미국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별세했는데, 정확한 병명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캐나다 출신의 코미디 배우인 오하라는 '나 홀로 집에' 시리즈에서 홀로 남겨진 아들을 걱정하는 어머니 역할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2015년에는 시트콤 '시트 크릭 패밀리'에 출연해 제2의 전성기를 누리며 에미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오하라가 세상을 떠나고 동료 배우들의 추모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나 홀로 집에'의 주인공인 케빈 역을 맡았던 배우 매컬리 컬킨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엄마, 우리에게 시간이 더 있는 줄 알았어요. 사랑해요" 라는 애도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영화 '제2의 연인'에 함께 출연했었던 배우 메릴 스트립도 "그녀는 세상에 사랑과 빛을 가져다줬다"며 오하라를 추모했습니다. MBN뉴스 박규원입니다. [pkw712@mbn.co.kr] 영상편집 : 송현주 그 래 픽 : 전성현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 MBN 페이스북 / mbntv MBN 인스타그램 / mb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