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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학생 수 감소로 통폐합 위기에 놓인 학교들이 늘고 있는데요. 하지만 이런 흐름 속에서 신입생이 꾸준히 늘어 활기를 되찾은 학교가 있습니다. 학부모 리포트, 오늘은 지역 교육의 희망을 보여주고 있는 목포서산초 입학식 현장으로 가 봅니다. [오프닝] 저는 오늘 목포서산초등학교에 나와 있습니다. 올해 2월 저의 딸이 졸업한 학교이기도 한데요! 사실 목포서산초는 작은학교 통폐합 위기를 이겨낸 기적의 학교로 불립니다. 올해는 무려 29명의 학생이 목포서산초에 입학하는데요! 설렘으로 가득한 입학식 현장을 함께 가 보시죠! 우리들은 1학년! 학교에 첫발을 내딛는 어린이들이 선배들에게 축하를 받으며 강당에 들어섭니다. 올해 목포서산초등학교에 입학한 학생은 모두 29명 학급도 늘어 두 반이 됐습니다. 불과 2023년 전까지만 해도 전교생 12명이었던 학교는 이제 전교생 80명이 됐습니다. [인터뷰] 채정화 / 목포서산초 교장 Q. 폐교 위기를 이겨낸 가장 큰 비결은? A. 너무 조용한 동네였는데 아이들이 한 명씩 오면서 생기있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면서 일요일에도 다음날 월요일 학교에 오고 싶어 기다리지는 학교를 만들고 싶었고요. 그래서 도심 속 전원학교와 해양교육을 특성화하면서 아이들이 어린 시절에 경험하면 좋을 것들을 고민했고 그리고 부모님께서 자녀들에게 무엇을 해 주고 싶은지를 많이 고민하면서 프로그램이 다양해지고 체험 활동이 많아진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박신혜 / 목포서산초 6학년 목포서산초는요! 일단 체험학습을 많이 가고 운동장에 말이 옵니다. 그리고 1학년부터 6학년 전체가 돌봄교실을 운영해서 그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이다인 / 목포서산초 6학년 언니, 오빠들이 너희들이 모르는 거 잘 알려줄 테니까 우리만 믿고 따라와. 즐거운 학교생활이 되길 바랄게. 파이팅! 입학식 날 채정화 교장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책을 읽어주며 입학을 축하하고요! 재학생들은 환영사로 동생들을 맞이합니다. 올해 목포서산초를 선택한 29명의 입학생들은 모두 다른 학군지에서 왔습니다. 학생과 학부모들은 바다와 해양, 갯벌을 체험하는 목포서산초만의 특별한 수업이 마음에 들었다고 말합니다. [인터뷰] 임조은 / 목포서산초 신입생 학부모 다양한 체험을 다른 학교에 비해 많이 해주는 것 같아서 아이들이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았어요. 박연아 / 목포서산초 신입생 학부모 저는 등교할 때 차량 서비스(통학버스·에듀택시)가 괜찮은 것 같아요. 윤유경 / 목포서산초 신입생 학부모 저는 분기별로 하는 활동이 너무 다양해서 애들도 체험하면 좋겠다 싶었고 무엇보다 아이가 원해서 이쪽으로 오게 됐어요. 학생들은 쉬는 시간마다 수족관의 물고기를 살피고 버섯을 재배합니다. 또, 동물농장의 닭에게 먹이를 주며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기도 하고요. 짚라인을 타며 우정을 쌓고 학교 전망대에 오르며 넓은 바다를 가슴에 품어봅니다. [인터뷰] 최은영 / 목포서산초 1학년 Q. 학교에 오니 기분이 어때요? A. 부끄러워요! Q. 씩씩하게 학교 다닐 수 있어요? A. 네. 파이팅! 김가희 / 목포서산초 1학년 Q. 학교에서 가장 해보고 싶은 것은? A. 그림 그리기랑 피아노 치기요! Q. 학교에 오니 느낌이 어때요? A. 기분 좋아요. 파이팅! 양희경 / 목포서산초 교사 우리 목포서산초등학교에서 다양한 즐거운 활동과 체험 함께 하면서 일 년 동안 즐겁고 행복하고 그리고 건강하게 같이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학교가 살아야 지역이 산다고 하는데요. 우리 학생들의 웃음이 목포서산초등학교 교실에 오랫동안 머물기를 기대하고요.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입학생 모두 멋지게 성장해 가길 응원합니다. 지금까지 안서형 학부모 리포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