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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학당 네이버 카페 http://cafe.naver.com/bohd (191222 일요 대담) 좀 센 건 육바라밀로 해서 좀 고쳐요. 진짜 센 게 오잖아요? 사람마다 다 다르죠. 자기한테 센 게 있잖아요? 남이 볼 때는 별게 아닌 걸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자기한테는 센 겁니다. 그거 맞으면 정신이 막 아득하고 ‘멘붕’이 오죠. 그때 도인은 멘봉 오는 걸 억지로 막지 않습니다. 붕괴되는 중에 정신 차리고 있을 뿐이에요. 자, 이런 거예요. 탐진치 센 게 오면요, 여러분, 이런 자잘한 망상들은요, 여러분의 마음입니다, 수많은 탐진치의 망상들이 일어나고 사라집니다. 생멸합니다. 그렇죠? 불쑥 그냥 일어났다 사라져요. 이거 하나하나 어떻게 싸워요? 불쑥 “그 드라마 지금 몇 회까지 했더라?” 불쑥불쑥. 이런 거랑 시비 걸지 마시고, 그냥 이 시간에 뭐 하시면 돼요? “모르겠다.”하고 참나 접속, “모르겠다.”하고 있으면 됩니다. 그런데 이제 탐진치가 좀 센 게 등장해요. 센 게 등장하면 마음이 좀 긴장을 해야죠. “몰라!”만 하면 안 되고, 육바라밀을 출동시킵니다. 그런데 얘네들하고 싸울 때도요 얘네들하고 싸우지 마시고, 그냥 이런 거예요. 탐진치가 강해져요. 마음이 조금 심란해지기 시작해요. 이게 이제 거대한 태풍이 될 수도 있죠, 여러분 마음을 흔드는. 그러건 간에 여러분, 답은 ‘은근히’. 막 못 감당할 소리들이 나와요. “남을 짓밟고라도 내가 좀 올라갔으면 좋겠다.” “양심을 어겨서라도 내가 뭘 얻고 싶다.” 이런 “어. 이건 아닌데.”하는 생각까지 간다면 여러분, 이런 작은 소리도 마찬가지지만, 큰 소리한테도 다 여러분이 취하실 태도는, “아. 예. 고견 감사합니다.” 이러면 돼요. “싸이 콘서트 언제 했지?” “예. 고견 감사합니다.”하고 나는 뭘 해야 돼요? “몰라. 괜찮아.” 은근히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게 고수입니다. 옆에서 별 소리를 다 하는데 어때요? 신경 끄고 내 할 일을 계속 하는 사람. 옆에서 이제 엄청나게 큰 태풍이 일어납니다. “어. 나 그거 진짜 못 가지면 죽겠어. 나 그거 얻고 싶어 죽겠어.”라고 할 때 옆에서 어떻게 해야 돼요? “예. 고견 감사합니다.” 그러고, 여러분 조용히 “몰라. 괜찮아. 자명·찜찜.” 이렇게 하고 있어야 해요. 은근히 은근히 버티는 거예요. 태풍이 느껴져요, 지금. 내 마음 안에 태풍들이 일어나는 게 느껴져도 들여다보면 완전히 끌려가 버립니다. 중심을 잃어요. 자기의 중심에 최소한, 온 마음이 난리가 나도, 태풍으로 온 마음이 지금 시끄러워지더라도, 여러분, 중심을 계속 잡고 있는 거예요, 고수는. 중심을 안 놓치려고. “내 마음이 다 태풍의 권역에 들어가더라도 내 중심은 잡고 있자. 중심까지 놓치면 나는 완전히 날아간다.” 그러니까 여러분 마음이 막 이제, 내 마음에 센 걸 만나면, 탐진치 센 걸 만나면 멘붕이 와요. 괜찮아요. 멘붕 오라고 하고, 여러분은 조용히 거기서 뭘 하셔야 돼요? 멘붕이 일어나는 걸 느끼면서도 여러분은 조용히 “몰라. 괜찮아. 참나 각성.” 그리고 “내 생각·감정은 자명한가? 육바라밀의 원칙에 맞는가?” 이런 거 점검하고, 최소한의 어떤 여유 공간은 확보하셔야 돼요, 마음의 여유 공간. 이게 “몰라!”가 만들어줍니다. 그런데 “몰라!”가 평소에 잘 안 되시면 센 게 아니라 작은 거에도 날아가세요. “몰라!”에서 좀 힘을 타면요, 센 게 와도 “몰라!”하면서 뭔가 정신 하나는 차리고 있습니다. 마음이 붕괴되어 가고 정신이 혼란스러운 중에도 딱 정신 차리고 있는 힘은 있어요. 그 힘을 가지고 조금씩 육바라밀을 좀 밀고 나가 보는 거예요, 역량껏. 완전히 제압하려고 하지 마세요. “그냥 얘는 얘대로 두고, 나는 나대로 여기에 나의 섬을 또 만들어 보겠다.” 이런 마음으로. 그러면 놀라운 일이 일어나는 게, 이 힘이 좀 커지다 보면 이게 또 쉽게 진정됩니다. 부지중에 또 태풍이 사라지고 없는 경우도 있어요. 여러분, 죽겠다는 마음이 들어도요, 그 염체, 그 생각 옆에서 “몰라. 괜찮아.” 하실 수 있어요. 이걸로 이걸 이겨 보겠다는 이런 것도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조용히 여기에다 힘을 실어 주세요. “지구가 멸망해도 나는 사과나무를 심고 있겠다.” 이런 마음으로, “내 마음이 난리쳐도 나는 조용히 ‘몰라’를 심겠다.” “몰라. 괜찮아.” 거기 들여다보고 있으면, 여기 관심 갖고 있다 보면요, 아니, 이건 다 관심을 먹어야 살거든요. 마음의 염체들은 여러분 관심의 에너지로 힘을 발휘합니다. 관심만 싹 철수해 버리면 이게 온데간데없어질 수도 있다는 거예요. 자잘한 것들은 그냥 온데간데없어집니다. 그래도 센 것들은 수시로 또 태풍화 돼서 올라올 거예요. “사라졌나?” 했는데 또 올라오고. 그때마다 이렇게 계속 대응해 가시다 보면 상황은 바뀝니다, 생각도 바뀌고. 지금 당장 상황만 생각하고 “답이 없다.” 하시면 안돼요. 지금은 답이 없는데 시간이 지나고, 내 생각이 조금이라도 바뀌면 다른 답이 나올 수 있다는 걸 알고, 계속 “몰라. 괜찮아.”와 자명한 생각을 하려고 노력하시다 보면요, 생각이 조금씩, 생각이 이렇게 갈 게 조금씩 조금씩 자명해지다 보면요. 나중에 여기에서 빠져나와 있습니다. 이 탐진치의 거대한 흐름에서 살짝 빠져나오면요. 여기는 견딜만해져요. 그러면 이때는 다른 생각이 또 나오고, 조건이 또 바뀌어 있어요. 상황이 바뀌어 있어요. 걱정하지 마시고요. 다들 “지금 이거 안 가지면 죽는다”고 해서 다 이리로 달려갈 때, 나는 그걸 얻을 자격이 없거나 “돈도 없고 뭐도 없다, 조건이 안 된다.” 그러면 생각을 조금씩 조금씩만, 한 번에 못 바꿉니다. “그게 꼭 필요해? 그거 없이도 지금 좋잖아. 나는 보살이야.” 하면서, 헛생각 같지만. 조금씩 자명한 생각을 계속 곱씹다 보면요, 어느 시점에 딱 가면요. 내 생각도 거기에서, 매몰되어 있던 상황에서 내 생각도 빠져나와 있고, 상황도 바뀌어 있어요. 이제 사람들이 별로 이걸 안 원해요. 나도 좀 시들해져 버려요. 버릴 수도 있고요. 상황이 어떻게 바뀔지 모릅니다. 왜냐? 항상 여러분 인생사에서 상황은 계속 바뀌어 왔죠. 그걸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 원하는 대로 안 됐죠. 그런데 원하는 대로 안 됐을 때 더 좋은 경우도 많았죠. 내 뜻대로 되는 게 오히려 안 좋은 경우도 있고요. 내 뜻대로 안 됐는데 더 기가 막힌 결과가 나올 때가 많습니다. 마찬가지로 상황은 바뀝니다. 그러니까 기다리면서 새로운 상황을 자명하게 맞이할 준비를 해 놓고 있는 게 좋습니다. 홍익학당 페이스북 / hongikhdpg 윤홍식 대표 페이스북 / hongsiky 홍익학당 공식홈페이지 http://www.hihd.co.kr 홍익학당 후원안내 http://cafe.naver.com/bohd/45169 홍익학당 후원계좌 국민은행 879601-01-245696 (흥여회) 문의전화 02-322-2537 본 동영상은 흥여회 후원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게 도와주신 '흥여회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