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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3장13-24절 본질을 망각한 눈먼 인도자 2026.3.16(월) 1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14. (없음) 15.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한 사람을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16. ○화 있을진저 눈 먼 인도자여 너희가 말하되 누구든지 성전으로 맹세하면 아무 일 없거니와 성전의 금으로 맹세하면 지킬지라 하는도다 17. 어리석은 맹인들이여 어느 것이 크냐 그 금이냐 그 금을 거룩하게 하는 성전이냐 18. 너희가 또 이르되 누구든지 제단으로 맹세하면 아무 일 없거니와 그 위에 있는 예물로 맹세하면 지킬지라 하는도다 19. 맹인들이여 어느 것이 크냐 그 예물이냐 그 예물을 거룩하게 하는 제단이냐 20. 그러므로 제단으로 맹세하는 자는 제단과 그 위에 있는 모든 것으로 맹세함이요 21. 또 성전으로 맹세하는 자는 성전과 그 안에 계신 이로 맹세함이요 22. 또 하늘로 맹세하는 자는 하나님의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로 맹세함이니라 2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24. 맹인 된 인도자여 하루살이는 걸러 내고 낙타는 삼키는도다 요약] 예수님이 외식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을 책망하십니다. 그들은 천국 문을 닫아 자기는 물론 다른 이들까지 못 들어가게 하고 두루 다니며 얻은 교인을 지옥 자식이 되게 합니다. 또 성전의 금과 제단의 예물을 성전과 제단보다 크게 여기고 식물의 십일조는 드려도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습니다. 적용] 겉으로 화려한 종교적 열심과 수고가 자칫 천국의 문을 막을 수도 있습니다. 화려한 열심보다는 방향성이 중요합니다. 규칙과 왜곡된 종교적 율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알고 깨달아 인도하는 참된 신앙의 본질을 지키고 전해야 합니다. 본질보다 사소한 것에 집착하면 그 순간 본질은 부패하게 됩니다. 규칙보다는 정의를 형식보다 긍휼을 종교적 열심이 아닌 믿음의 자리에 서야 합니다. 나는 무엇에 열심을 내며 그것은 사람들에게 어떤 방향을 주나요? 내가 바르게 보며 지킬 영적 본질은 무엇입니까? 한줄정리]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앞에서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는 사람이 참신앙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