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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 시작점이 놀라운데 저도 모르고 갔다 번쩍번쩍한 황금사원이 나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일단 오시는 길 안내하고 모두 다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차로 오시려면 네비에 ‘수국사’ 찍고 오시고대중교통은 6호선 구산역 3번출구에서 나오자마자 뒤로 돌아 바로 좌회전해서 메가커피 보이는 쪽으로 약 20분 정도 걸어오면 은평서해그랑블이 나오고 여기서 좌회전해서 올라오시면 수국사 주차장이 나옵니다. 자 여기 수국사에서 무장애숲길로 봉산 정상까지 갈 수 있습니다. 이 곳은 서울둘레길 16코스 봉산/앵봉산 코스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먼저 수국사 소개부터 여기 처음 와 보는데 대웅전이 황금색이에요. 처음에는 금색페인트인가 하고 쳐다보다가 금색이 휘황찬란하여 자세히 봤더니 진짜 황금이네요. 자그마치 33kg이 들었다고 합니다. 헉! 소리가 나죠. 우리나라에도 황금치장을 한 절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그러면 수국사는 어떤 절이냐 하면 역사가 꽤 오래 되었습니다. 1459년 세조 때 처음 정인사란 이름으로 지은 절인데요. 처음에 의경세자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절이었습니다. 세조의 손자인 성종의 어머니이자 세자때 사망한 세조의 첫째아들 의경세자의 남편이자 그 유명한 연산군의 할머니이며 폐비로 내친 윤씨 즉 폐비윤씨의 시어머니인 인수대비의 영향력으로 지어진 절입니다. 현재 서오릉이라고 부르는 군집왕릉에 인수대비도 묻히고 약 200년 뒤에 숙종과 인현왕후가 묻히고 나서 정인사는 왕릉의 제사와 능역보호를 그러니까 수호자 같은 역할을 하는 능침사가 됩니다. 그래서 이름이 수국사(守國寺)로 바뀝니다. 수국사는 6.25를 겪으면서 파괴되고 계속 재건하다 1995년에 대웅보전을 황금법당으로 꾸몄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황금사원을 구경하고 무장애숲길을 시작합니다. 여기서부터 봉산 정상까지 쭈욱 계속 무장애숲길이라 천천히 걸어서 올라가면 됩니다. 여름 한낮에 갔는데도 그늘이 많았습니다. 이용하시는 분들도 많았고요. 정상에 올라가면 봉화대 2개가 보입니다. 봉화대가 있어서 봉산입니다. 서울 시내가 잘 보이네요. 저 멀리 안산이 보입니다. 경복궁, 창덕궁에서 바로 볼 수 있는 마지막 봉화가 안산에 있습니다. 봉산의 봉화대는 2번째 마지막 봉화입니다. 이렇게 무장애숲길로 편안하게 등산을 마치고 내려갑니다. 영상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한번 꾸욱 눌러주세요. 구독해주시면 더욱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