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영하4도 두계절 속 21시간 사투, 첫 리딩 실패와 완주 I 무박 설악대종주 36km.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그날, 설악은 참 고요했고, 나는 조금 더 단단해졌습니다." 11월 15일 산불 조심 기간 통제를 앞두고, 가을의 끝과 겨울의 시작이 교차하는 설악산 대종주(남교리-대청봉-오색) 36km 여정을 다녀왔습니다. 첫 리딩으로 나선 이번 산행은 영하 4도의 추위와 서북능선의 진눈깨비, 그리고 귀때기청봉의 너덜바위 지대까지 21시간이 넘는 치열한 사투였지만, 하얗게 상강이 내려앉은 설악의 비경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을 주었습니다. 무릎 통증으로 고군분투한 동행자와의 전우애, 그리고 홀로 대청봉에 오르며 느낀 겸손함과 성숙의 기록을 담았습니다. 설악산 종주 코스 정보와 겨울 산행 준비, 그리고 대종주 완주를 계획하시는 산객분들에게 이 영상이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가을을 보내고 겨울을 맞이하는 설악의 침묵 속에서 여러분도 자신만의 단단함을 발견해 보세요. #무박설악대종주 #종주산행 #설악산 #등산 #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