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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스님, 손수 담근 고추장으로 자비나눔 실천 18 часов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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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스님, 손수 담근 고추장으로 자비나눔 실천

설립 30주년을 맞은 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총무원장 진우스님과 함께 복지 현장을 찾아 자비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진우스님은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장담그기를 체험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물품을 전달했습니다. 정민지 기자입니다. 서울 종로노인종합복지관 5층 장체험관에서 스님들이 고추장 만들기에 빠져있습니다.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이 된 장담그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종로앤장금이는 종로복지관 대표 사업으로 한국 전통을 잇는 것은 물론 노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찹쌀 고추장을 직접 만들며 수십년 전 행자시절 장을 담궜던 기억이 떠오른다고 말했습니다. [진우스님 / 조계종 총무원장] "요즘은 내가 뭐 할 기회는 없는데 저는 어릴 때 절에서 행자생활을 많이 해서 그때 장도 많이 담가봤죠." 구제중생의 원력으로 지난 1995년 설립된 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설립 30주년을 기념해 일선에서 복지사업을 이끌어가는 현장인 종로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았습니다. 재단 이사장인 진우스님을 비롯해 대표이사 묘장스님, 조계사 주지 담화스님 등 참석한 스님들은 종로노인복지관의 시설을 둘러보고 프로그램을 체험했습니다. 진우스님은 불교는 궁극적으로 모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며 그 역할에 충실한 종로복지관과 종사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진우스님 / 조계종 총무원장] "그 역할을 첨병 역할을 지금 우리 복지재단이 하고 있고 복지재단 중에서 가장 모범적이고 가장 훌륭하게 부처님의 정신 그리고 불교의 사상인 자비행을 가장 잘 하는 곳이 바로 이 종로노인복지관이다." 종로복지관에 도착하자마자 1층 실버바리스타 운영 카페에서 200잔의 음료를 보시한 진우스님은 홀몸어르신 봄맞이 이불과 건강 선물을 복지관에 전달했습니다. 종로노인복지관장 정관스님은 조계종사회복지재단에 감사와 함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하며 300만원의 후원금을 전했습니다. [정관스님 / 종로노인종합복지관 관장] "우리 복지관은 2007년 개관 이래 현재까지 대한불교 조계종 사회복지재단과 조계사의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서 종로 구민의 삶의 가치를 더하는 동반자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습니다." 복지를 통해 자비나눔을 실천하는 조계종사회복지재단은 종교의 대사회적 역할을 강화하며 불교의 외연을 넓히고 있습니다.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BBS뉴스 정민지입니다. 영상취재=강인호 기자 출처 : 불교방송(https://news.bbsi.co.kr) [불교계 유일, 비영리재단이 운영하는 공익방송 BBS불교방송입니다] 📌후원하기(만공회) 가입 https://online.mrm.or.kr/PK7eF5d 📌후원하기(만공회) 전화 1855-3000 *불교방송의 모든 컨텐츠는 여러분의 후원과 발원으로 만들어집니다. ▶ BBS불교방송Buddhist Broadcasting System 1990년 5월 1일 지상파라디오방송 개국 2008년 불교전문 BBSTV 개국 만공회 후원(보시)와 방송광고수입을 방송포교불사로 환원하는 불교계 유일의 비영리재단 ‘공익방송’ ▶ BBS 불교방송을 만나는 더 다양한 방법! 앱 다운로드: 구글 플레이스토어, 아이폰 앱스토어 홈페이지: http://www.bbsi.co.kr/ 페이스북:   / bbs18553000   트위터:   / @bbs_tvnradio   유튜브 연계채널: BBS만공회, BBS플러스, BBS법문, BBS인문다큐, BBS불교방송NEWS, BBS 보이는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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