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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뉴스 #반도체 #특성화고등학교 #부산전자공고 [앵커] 최근 반도체 시장의 호황이 이어지며 반도체 학과의 인기도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가고 있는데요. 부산의 한 특성화고등학교도 반도체 인력 육성에 나서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하영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멸균복을 갖춰입고 에어샤워를 거쳐 안으로 들어가자, 첨단 반도체 제조공정이 펼쳐집니다. 실제 기업의 반도체 공정을 방불케 하는 이곳은 부산 전자공고의 반도체 교육센터입니다. 전국 고등학교 가운데 최초입니다. 올해 첫 개설된 반도체과 신입생 경쟁률은 지역 특성화고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실제 현업에서 쓰이는 장비들로 반도체 제조 전후공정을 실습할 수 있습니다." {김석준/부산시 교육감/"부산지역이 전력반도체 산업으로 특화되어서 많은 공장들이 들어올 것이고, 또 거기에 맞춰서 반도체 마이스터고로 전환하면 아주 우수한 인력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정주할 여건이 만들어집니다.)"} 반도체 전문 인재가 육성된다는 소식에 지역 산업계는 반색합니다. 반도체 시장 호황에도 불구하고 지역 반도체 기업들은 구인난을 겪는 처지였기 때문입니다. 부산경남의 첨단 전략산업인 전력반도체 특화단지 생태계 조성에도 밑거름이 될 전망입니다. {최윤화/제엠제코 대표/"(신입사원에게)보통 반도체를 교육 시키려면 3년 이상이 걸립니다. 그런데 이렇게 교육기관에서 반도체 기초부터 배워서 나온다고 하면 저희들이 조금의 시간만 투자하더라도 경력자가 되기 때문에 충분히 활용할 수 있고 (반도체 생태계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설계 등 고급 반도체 인력 육성은 여전히 과제로 꼽힙니다. 하이닉스의 첫 글자를 따 '하의치한약수'라는 신조어까지 입시계에선 나돌지만 아직은 수도권 얘기입니다. "대기업의 계약학과라는 잇점을 내세운 수도권 대학에 비해 지역대학들의 반도체학과엔 온기가 퍼지지 않고 있습니다." 지역 전력반도체 산업과 연계한 보다 다양하고 체계적인 인재 육성 정책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KNN 하영광입니다. 제보 카톡 : 'KNN' 친구추가 메일 : knnstorynews@gmail.com adknn@knn.co.kr 홈페이지 www.knn.co.kr 검색 : K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