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 세상에서 가장 슬프고 달달한 자장가, 이햇사레가 부르는 '나만의 슬픔' (Lullaby)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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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햇사레입니다. 🌾 오늘 밤 여러분께 들려드릴 곡은 90년대 최고의 명곡 중 하나인 김돈규 님의 **'나만의 슬픔'**입니다. 원곡의 웅장한 감성을 덜어내고, 오직 저의 몽환적인 목소리와 따뜻한 어쿠스틱 사운드로만 채워 보았습니다. 누군가를 향한 애틋한 마지막 약속을 담은 이 노래가, 잠 못 드는 여러분의 밤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달달한 자장가가 되길 바랍니다. 모두 편안한 밤 보내세요. 🌙 [Credit] 🎵 Song: 나만의 슬픔 (1996) 🎤 Vocal: 이햇사레 (Lee Haet-sa-re) 🎸 Arrangement: Dreamy Lullaby Ver. Original Artist: 김돈규 [Lyrics] 내 소식 그녀가 들을 때 쯤엔 난 아마 세상 어디에도 없겠지 친구야 내게 허락된 시간이 이젠 다 되어 가나봐 알리진 말아줘 차라리 그녀가 모르게 아무런 슬픔도 남기긴 싫어 연락이 닿아도 올 수가 없을거야 이제는 다른 세상에서 그녀를 만나서 내 얘기를 묻거든 그저 난 잘 있다고 대답해줘 이제야 알겠어 그녀가 내게는 얼마나 소중했는지 가슴이 메어와 나 훗날 재 되면 그녀가 다니는 길목에 아무도 모르게 흩어 놓아줘 가끔씩 오가는 그 모습만이라도 그 길에 남아 볼 수 있게 약속해줘 나 없는 세상에 남겨진 그녀를 나 대신 지켜준다고 그녀를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