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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기둥 치솟더니 선체 '쩍'…美 잠수함 어뢰에 이란함 격침 (서울=연합뉴스) 미군이 이란에 대한 대규모 군사공격 '장대한 분노'(Epic Fury) 작전의 일환으로 잠수함을 이용해 이란 전함을 격침했다고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전쟁부) 장관이 4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헤그세스 장관은 이날 워싱턴DC 인근 국방부에서 진행한 브리핑에서 "어제, 공해상에서 안전하다고 생각했던 이란 전함을 미국 잠수함이 침몰시켰다"고 밝혔는데요. 이어 "어뢰 공격으로 침몰했고, 조용한 죽음이었다"며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처음으로 어뢰로 적군 함정을 격침한 사례"라고 소개한 뒤 "우리는 승리를 위해 싸우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댄 케인 미 합참의장도 "1945년 이후 처음으로 미 해군의 고속 공격 잠수함이 단 한발의 '마크 48 어뢰'를 이용해 적의 전함을 즉각적으로 해저로 가라앉혔다"고 전했습니다. 헤그세스 장관과 케인 의장이 언급한 이 공격은 스리랑카 인근 인도양에서 발생한 이란 해군 호위함 '아이리스 데나'호의 폭발 후 침몰 사건인데요. 이 호위함에 탄 승조원 180명 가운데 부상자 32명은 구조됐으며 지금까지 87구의 시신이 수습됐습니다. 앞서 아이리스 데나호는 이날 새벽 스리랑카 남쪽 40㎞ 해상에서 침몰했고 조난 신호를 보냈는데, 조난 신호 접수 후 1시간도 되지 않아 스리랑카 해군 구조정이 사고 해역에 접근했을 때 이란 호위함은 완전히 침몰한 상태였습니다. 대이란 군사작전을 닷새째 진행 중인 미국은 "현재까지 이란 해군 함정 20척 이상을 격침했다"면서 "해당 작전 지역 내 이란의 주요 해군 전력을 효과적으로 무력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작: 김해연·신태희 영상: 로이터·AFP·DVIDS·X @CENTCOMW·@anadoluagency·@VictorKvert2008 #연합뉴스 #이란 #잠수함 #어뢰 #격침 ◆ 연합뉴스 유튜브→ / yonhap ◆ 연합뉴스 홈페이지→ https://www.yna.co.kr/ ◆ 연합뉴스 페이스북→ / yonhap ◆ 연합뉴스 인스타→ / yonhap_news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