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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전파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대한민국 전파산업대전’. AI부터 무선전력전송, 국방 분야로 확장되고 있는 전파 기술들이 한데 모였습니다. LG유플러스는 AI 에이전트 ‘익시오’를 공개했습니다. 통화 중에도 AI가 대화의 맥락을 실시간 파악하고 필요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또 AI를 활용한 신종 보이스피싱 범죄를 감지하는 보안 기능도 탑재했습니다. [인터뷰 – 이윤규 / 유플러스 모바일 에이전트팀] 자사와 빅테크 AI 기술을 결합해서 통화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고 보이스피싱 탐지와 안티 딥페이크와 같은 신종 수법들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온 디바이스 AI 기술을 활용하기 때문에 개인정보보호에 매우 유리하고 이런 차별화된 기능을 통해서 사용자의 경험까지 확장해 나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미래 전장에서 활용될 AI 기반의 전파 탐지 기술도 소개됐습니다. 전자기 스펙트럼 탐지기를 드론에 탑재해 적의 전자기 신호를 포착하는 방식입니다. 기존 정찰 기술로 인식하지 못하는 위협까지 탐지해, 전투 대응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터뷰 – 박효민 / 펀진 사업전략실 과장] 드론이 가지고 있는 배터리 이슈도 있고 광활한 지역에서 (사람이) 눈에 보일 때까지 찾는 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주파수를 탐지하면 보다 빠르게 적의 위치를 탐지할 수 있기 때문에, 최근에 전투실험을 통해서 실증을 하고 있고요. 전자기, 이런 전에 관련해서도 확장해서 적용하려고 합니다. 전파 에너지 원리를 활용하는 무선 충·방전 시스템입니다. 바닥의 송신 패드가 차량 하부의 수신 패드로 전력을 전달해, 자동 충전하는 기술입니다. 자율주행 차량을 사람의 개입 없이 충전할 수 있는 차세대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인터뷰 – 이자현 / 바이에너지 대표] 차를 주차장에 대기만 하면 자동으로 충전되는 기술입니다. 이런 무선 충전기술은 미래 자율주행 모빌리티를 위한 필수 핵심 인프라입니다. 내년에는 국내 OEM사와 협력해서 상용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동시 개최된 ‘KRS 이노베이션 어워즈’에서는 전시 제품 가운데 혁신 기술이 선정됐습니다. 위성 분야는 루미르, 국방 분야는 펀진, EMC 분야는 이엠시스, AI 분야는 LG유플러스, 무선전력전송(WPT) 분야는 바이에너지가 ‘베스트 프로덕트’ 상을 받았습니다. 이처럼 전파 기술의 활용 범위가 넓어지면서 기술 개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인터뷰 – 홍범식 / 한국전파진흥협회(RAPA) 협회장] 전파는 초거대 AI와 결합하여 글로벌 디지털 경쟁력을 결정짓는 전략 재산으로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디지털 전환과 AI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서 산업계, 학계, 연구계,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굳건히 다져나가겠습니다. 전파 기술이 미래 산업의 핵심 인프라로 떠오르면서 기술 경쟁력 확보가 관건이 되고 있습니다. 업계도 이에 맞춰 관련 기반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채널i 산업뉴스 김소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