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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질긴 이 무더위, 대체 언제쯤이면 싹 물러갈까요? 중국에서는 폭염에 지친 사람들이 특별한 피서지로 몰려들었다고 하네요. 꼭 피난 현장이라도 보는 듯합니다. 사람들이 침대와 소파, 여기저기 누워 있는데요. 바로 중국에 있는 대형 가구 매장입니다. 무더운 여름 마치 호캉스 하듯 에어컨 솔솔 나오는 가구 매장으로 몰려드는 사람들 때문에, 정작 진짜 손님들은 제대로 구경조차 못한다는데요. 해마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서 매장 측이 골머리를 앓고 있지만 전시된 가구들은 자유롭게 써볼 수 있다는 운영 원칙 때문에 사실 뾰족한 해법이 없다고 하네요. 영상이 확산하자 현지인들 사이에서도 자제하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는데요. 하지만 편하고, 돈도 안 들고, 시원한데 쉽게 포기할 마음이 들지 않겠죠. (화면출처 : 엑스 kaiyan_1, 더우인) ☞더 자세한 정보 https://news.sbs.co.kr/y/?id=N1007764168 #SBS뉴스 #가구 #중국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youtube ♨지금 뜨거운 이슈, 함께 토론하기(스프 구독) : https://premium.sbs.co.kr ▶SBS 뉴스 라이브 : https://n.sbs.co.kr/youtubeLive , https://n.sbs.co.kr/live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https://n.sbs.co.kr/inform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https://n.sbs.co.kr/App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https://pf.kakao.com/_ewsdq/chat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sbs8news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 누르고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https://news.sbs.co.kr/ 페이스북: / sbs8news X(구:트위터): / sbs8news 카카오톡: https://pf.kakao.com/_ewsdq 인스타그램: / sbsnews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