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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 #자전거 #여행 2025년 11/3 - 12/16일 44일, 1,500km 오늘 Clyde의 캠핑장에 도착함으로써 Otago Central Rail Trail을 완주 하였습니다. 캠핑장에서 일상은 분주하지만 언제나 유사한 패턴으로 이어집니다. 혼자의 자유로움을 만끽하지만 역시나 분주함 속에 하루 저녁을 보냅니다. 오늘 코스는 5km 정도 점진적으로 올라가는 지형이고 그 이후부터는 내려갑니다. 출발하자마자 앞 바람이 있어서 시속 9km로 한참을 지나다가 내리막 코스로 적어 들었습니다. 오전 내내 구름이 끼어서 우중충한 날씨를 보였는데 하늘이 파랗고 햇살만 있었으면 아주 보기 좋았을 풍경이었습니다. 자전거 코스 내내 부부 라이더들이 간간히 지나 갑니다. 점심시간이 되어서 알렉산드라에 도착했고 구글 맵을 보고 연구해 둔 카페에 도착하여 점심을 먹었습니다. 점심 식탁 옆에는 새들이 분주합니다. 빵조각을 던져 주니 잘도 채어 갑니다 부식 보급차 마트에 들러 군적을 완료하고 종착지인 Clyde 클라이드로 향합니다. 알렉산드리아도 그렇고 클라이드 개인 주택단지 화단 가드닝 상태가 명품입니다. 이 동네가 특히 아름답네요. 오늘 캠핑장에도 역시 텐트 캠퍼는 나 혼자이고 캐러반을 타고 온 사람도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