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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번 주일은 주님 세례 축일입니다. 예수님께서 요르단 강에서 요한 세례자에게 세례 받으신 일을 기념하는 날인데요. 주님 세례 축일이 되면 신자들로부터 늘 이런 질문을 받습니다. 죄를 짓지 않으신 예수님께서는 왜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세례를 받으셨나요? 성경에 따르면 예수님은 세례를 받은 후 하느님의 영이 예수님 위로 내려왔고 하느님의 음성이 들려왔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마태 3.16-17) 예수님의 세례는 죄가 없는 예수님이 죄에 물든 우리들의 짐을 함께 지고 나가자는 연대 의식으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세례는 우리가 하느님과 새롭고 인격적인 관계를 맺는 시작이자 그 분이 가르쳐 주신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세례를 통해 하느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난 우리는 지금 어떻게 살아가고 있나요? 새해를 맞아 어떤 용서와 사랑의 다짐을 하고 계신지요? 두려워하지 말고 세상 속으로 나가 하느님의 말씀을 실천하고 이를 선포해야 할 것입니다. 2022년 새해 새 날들을 나눔과 비움 그리고 섬김으로 채워 나가시길 기원하며 오늘 "CPBC주간종합뉴스" 시작하겠습니다. #cpbc #가톨릭평화방송 #앵커브리핑 #사제앵커 #정수용이냐시오신부 #주님세례축일 #세례 #예수님 #요르단강 #요한세례자 #신자 #성경 #성령 #죄 #하느님 #자녀 #새해 #용서 #하느님말씀 #새해 #나눔 #비움 #섬김 ========================================= 방송선교ARS후원 : 060-706-1004 (한 통화 5,000원) 060-706-4004 (한 통화 10,000원) 060-706-9004 (한 통화 30,000원) 후원문의, 매일미사 지향 신청 : 1588-2597 https://mrmweb.hsit.co.kr/v2/Member/M...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 cpbc TV ========================================= 가톨릭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cpbc news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