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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생에겐 “어떻게 하면 좋은 목회자가 될 수 있을까?”,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어디에서 사역해야 할까?”등 질문이 많다. ‘내가 정말 부름 받은 사람인가?’, ‘지금이라도 그만 두어야 하나?’라는 고민도 많다. 팀 켈러는 이러한 신학생들에게 다음과 같은 조언을 했다. “첫째,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곳은 대형교회가 아니라, 모든 것을 해야 하는 교회다. 둘째, 사람들을 깊이 사랑하고, 그들의 삶에 깊이 들어가야 좋은 설교가 나온다. 셋째, 특정한 모델에 매혹되어 교회의 문화에 상관없이 무리하게 도입하지 마라. 넷째, 기도는 생각하는 것보다 더욱 중요하다.” 무엇보다 기본을 강조한다. 행신침례교회 김관성 목사와 강남중앙침례교회 최병락 목사가 강조하는 것도 기본이다. 성경을 사랑하고, 성품을 가꾸고, 낮은 자리로 가라고 역설한다. 성실하게 공부하고, 치열하게 사역하라고 권고한다. 다음은 지난 6월 24일 강남중앙침례교회에서 진행된 목회멘토링 인터뷰다. 목회와신학 홈페이지 moksi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