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식품 품질 관리도 AI가 척척…식품 중소기업에 단비 [MBN 뉴스7]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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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사람 손에 의존하던 식품 품질 관리가 이제는 인공지능, AI 도입으로 달라지고 있습니다. 사흘씩걸리던 유산균 배양 실험도 단 2시간에 끝낼 수 있고, 식품의 크기와 형태도 알아서 분석해 규격을 측정하기도 합니다. 유승오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전용 용기에 담은 유산균을 배양기에 옮기고 15분 동안 배양 후 현미경으로 관찰하며 사진을 찍습니다. 이를 통해 배양된 유산균 개수를 확인합니다. 한국식품연구원이 AI를 접목해 개발한 미생물 검사 자동화 기술입니다. 성분 표시를 위해 꼭 필요한 작업인데, 최대 사흘 걸리던 유산균 배양 실험 시간이 단 2시간으로 줄었습니다. ▶ 스탠딩 : 유승오 / 기자 "그동안 일일이 사람이 세야 했던 유산균 수를 이제는 현미경 사진 한 장으로 순식간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작업 시간과 비용도 아끼고, ESG 경영에도 도움이 됩니다. ▶ 인터뷰 : 황용진 / 건강기능식품 기업 대표 "(1회 관찰 비용이) 기존 바이오틱스 대비 50%의 절감 효과를 나타냈고요, 탄소 발생도 30%의 절감 효과를 내서…." 이같은 식품 품질 관리 기술은 AI와 접목되면서 더욱 다양하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식품의 크기와 형태를 분석해 규격을 측정하거나 비싼 장비 없이도 과일의 색깔을 판별해 품질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 인터뷰 : 최영민 / 한국식품연구원 기업솔루션연구센터장 "푸드테크 기술들이 (중견·중소 기업의 경우) R&D 인력들이 부족하고, 인공지능을 접목한 품질 관리 측면에서 지원을 하게 되었고요." 지난 2023년 식품 제조·가공업체 위반 건수 가운데 품질 관리 관련 위반은 전체의 30% 이상을 차지한 상황. AI 도입으로 비용과 인력 수급에 대한 부담이 줄고 빠르고 정밀한 품질 관리가 가능해지면서 중소 식품 기업엔 특히나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MBN뉴스 유승오입니다. [victory5@mbn.co.kr] 영상취재 : 김영진 기자 영상편집 : 양성훈 그 래 픽 : 최지훈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 MBN 페이스북 / mbntv MBN 인스타그램 / mb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