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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찬 엄마 미영 씨의 행복한 육아일기 경기도 광주시, 마음으로 사랑을 나누는 모자가 있다. 9년 전, 망막색소변성증으로 인해 시력을 모두 잃게 된 천미영(36세/시각 장애) 씨. 그러나 남편 최성필(45세) 씨는 그녀의 곁을 묵묵히 지켜주었고 2014년 봄,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들 최서진(5세) 군이 부부의 곁으로 왔다. ‘보이지 않는데 아이를 키울 수 있을까?’ 하는 주변의 걱정이 무색하게 야무진 엄마 미영 씨는 아들을 예의 바르고 사랑스럽게 길러냈다. 눈이 보이지 않아 미영 씨가 해줄 수 없는 부분은 남편 성필 씨의 몫! 책을 읽어주고 몸으로 놀아주는 등 바쁜 일상에도 서진이를 위해 아낌없이 시간을 내준다. 이번엔 엄마의 생일을 맞아 서진이와 아빠가 파티를 준비했다고 하는데... 알콩달콩~ 사랑이 꽃피는 천미영 씨의 가족 ▫️재미있게 보셨다면 '구독 & 좋아요' 눌러 주세요. ▫️채널 원칙에 따라 영상이 ‘비공개’ 될 수 있습니다. ▫️출연자에 대한 욕설 및 비방 댓글은 즉시 삭제됩니다. ▫️사전 고지 없이 댓글이 ‘사용 중지’ 될 수 있습니다. [사랑의 가족 - 천미영 씨의 당찬 육아 이야기] 2018년 1월 29일 방송 #시력 #아들 #기억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