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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인천공항에서 항공기 견인차량을 점검하던 30대 노동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즉각 작업을 중단시키고 중대재해법 위반 여부를 조사 중입니다. 문예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인천국제공항의 한 정비소. 작업자들이 하나 둘 모여들더니, 분주하게 뛰기 시작합니다. 어제 오후 5시쯤, 30대 작업자 A 씨가 비행기 견인 차량을 수리하던 중 신체 일부가 끼어 숨졌습니다. 사고 당시 A 씨는 차량 뒷바퀴를 들어 올리고 기름이 새는지 점검하던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A 씨를 미처 못 본 다른 작업자가 시동을 꺼 뒷바퀴가 원위치로 돌아오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입니다. [현장 관계자 : "시동이 걸려 있으니까 소음이 있었을 것이고, 그래서 전달도 안 됐으니까 인지 부족으로 아마 끈 것 같아요, 시동을."] 현장 작업자들은 최근 코로나 거리두기 해제로 항공편이 늘어나면서 업무량이 과도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시간에 쫓겨 두 가지 작업을 동시에 하면서 직접적인 사고 원인이 됐다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조성애/공공운수노조 노동안전보건국장 : "에어컨 작업과 누유, 기름이 흐르는 작업이 같이 있으면서 시간이 촉박해서 서로 소통하지 않은 상태에서 시동을 끄게 되니까 거기에 압착 사고가 일어나게 된 거죠."] 사고가 난 한국공항은 수하물 탑재와 항공기 정비 등 지상 조업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한항공 자회사로, A 씨는 이곳에서 10년가량 근무한 정직원이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작업 중지를 명령하고 50인 이상 사업장인 만큼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경찰도 현장 감식을 마치고 작업자와 관리자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문예슬입니다. 영상편집:김인수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email protected] #중대재해법 #고용노동부 #노동자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