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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 주상절리는 철원군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입니다. 물윗길은 주상절리를 감상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꼽히는데요, 한탄강 수위가 높아지는 이달 말부터 휴장에 들어가는 물윗길을 이승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드넓은 철원평야를 가로지르는 한탄강. 굽이치는 물줄기를 따라 다리 하나가 떠 있습니다. 한탄강 위를 걷는 '물윗길'입니다. 사람 두 명이 함께 설 수 있을 정도의 너비인 물윗길을 걷다 보면, 수십만 년 전 자연이 빚은 비경이 펼쳐집니다. 깎아지른 듯한 절벽을 빼곡히 채운 돌기둥과 지점토로 빚은 듯 매끄러운 부채꼴 모양의 암석까지, 용암이 빠르게 식으면서 생긴다는 주상절리입니다. [브릿지] "제가 서 있는 곳이 물윗길입니다. 한탄강 한가운데서 다양하고 기이한 모습의 암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한탄강은 지질학적 가치를 인정받아 2020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선정됐습니다. 2017년 처음 조성된 8km 길이 물윗길은 매년 10만 명 이상이 찾는 철원군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INT▶[전복예/철원군 지질공원해설사] "걸으면서 보면 (암석)층이 보여요. (용암이) 몇 번 흘렀다는 층도 보이고요. 한 번 흐르고, 낙엽 쌓이고, 먼지 쌓이고, 흙 쌓이고. 세월이 또 많이 흘러서 또 흐르고, 또 흐르고 이래서." 물윗길은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한탄강 수위가 높아지는 이달 말까지만 운영합니다. 하지만, 절벽을 따라 걷는 주상절리길은 계속 운영됩니다. 물윗길에서 기암을 올려다봤다면, 하늘길에서 옥빛 한탄강을 조망할 차례입니다. ◀INT▶[이세영 박성은/관광객] "좋아하는 사람들하고 나온 것 때문에 더 좋은 것 같고요. 그리고 여기 공기도 좋고, 봄이 됐구나라는 생각이 되게 많이 드는 것 같고. 물소리가 제일 좋은 것 같아요" 물윗길은 한탄강의 수위가 안정되는 오는 10월, 다시 관광객을 맞이합니다. MBC뉴스 이승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