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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AI Studio로 제작한 뉴스입니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3월 4일 수요일, 충청권 날씨 소식입니다. 비와 눈이 그치고 다시 맑은 하늘이 드러났지만, 공기는 제법 차가워졌습니다. 오늘 우리 지역의 아침 기온은 영하 3도 안팎까지 떨어지며 어제보다 5도 이상 낮은 꽃샘추위가 찾아왔는데요. 내일 아침까지는 영하권의 추위가 이어지겠으니 옷차림 든든히 하셔야겠습니다. 다행히 이번 추위는 오래가지 않고 모레 낮부터는 다시 10도를 웃돌며 포근해질 전망입니다. 다음은 우리 지역 상세 날씨입니다. 오늘 충청권 8개 도시 모두 종일 쾌청한 하늘을 보실 수 있겠습니다. 대전의 낮 최고 기온은 9도, 세종과 공주는 8도가 예상됩니다. 해안가인 보령과 서산, 그리고 충남 북부인 천안과 아산은 7도 선에 머물며 바람 때문에 조금 더 쌀쌀하게 느껴질 수 있겠는데요. 대기가 점차 건조해지고 있는 만큼 불씨 관리에도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아침 사이 얼어붙은 도로 살얼음에 주의하여 안전 운전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주간 예보입니다. 내일 목요일까지는 맑고 일교차 큰 전형적인 초봄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금요일부터는 아침 기온도 영상권으로 올라서겠고, 주말에는 낮 기온이 최고 14도까지 상승하며 나들이하기에 아주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매우 크게 벌어지는 만큼 환절기 호흡기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충청권 날씨였습니다. #뉴스 #날씨 #기상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