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민중기 특검 “주식거래 논란 죄송”…“위법사항 없다” 사퇴설은 일축 / KBS 2025.10.21.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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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의 의혹들을 수사하고 있는 민중기 특별검사가 비상장 주식 매매로 억대 차익을 거뒀다는 의혹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습니다. 논란에 대해선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지만, 주식 매입과 매도 과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없어 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정상빈 기자입니다. [리포트]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거래로 큰 이익을 봤다는 의혹을 받는 민중기 특별검사. 논란 나흘 만에 공식 입장을 냈습니다. 민 특검은 먼저 "논란이 일게 되어 죄송하다"면서 "주식 취득과 매도 과정에서 위법 사항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15년 전 개인적인 일로 특검 수사가 영향을 받아선 안 된다"며 "묵묵히 특별검사로서의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일각에서 제기되는 사퇴설을 정면 돌파하겠다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하지만 주식 매도 시점이나 가격, 해당 기업 대표와의 친분 등에 대해선 여전히 언급을 피했습니다. 앞서 민 특검은 2010년 태양광 관련 회사 주식을 팔아 1억 원 정도 차익을 봤습니다. 특히 2000년 초 회사 설립 직후 투자해 분식회계로 인한 상장 폐지 직전에 매도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당시 피해를 본 투자자는 7천여 명, 피해액은 4천억 원에 달했는데, 업체 대표는 민 특검의 고교-대학 동창이었습니다. 특검팀 관계자는 "당시 동창 20~30명이 같이 투자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검팀은 해당 회사에 김건희 여사가 투자한 사실 등을 조사하기도 해 '내로남불'이란 비판이 나오기도 합니다. 민 특검은 최근 특검팀 조사를 받고 숨진 양평군 공무원에 대해선 "명복을 빌고 유족들께 깊은 애도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했습니다. KBS 뉴스 정상빈입니다. 영상편집:최근혁/그래픽:김성일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민중기 #특검 #김건희 #서울대 #대전고 #양평군 #내로남불 #주식